칼럼 1 페이지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많이 본 자료

칼럼

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칼럼
[인기순]
 

칼럼 목록

Total 1,212건 1 페이지
  • 1212
    • 통합이냐 분열이냐, 국가 흥망의 교훈 #12 : 정통의 길을 걸어간 전량(F)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10-18   600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28) 동진의 전량 존중(AD335) 서진이 장안을 함락당하고 패망했을 때(AD316년)…
  • 1211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 체험기 <1>관치금융과 금융자율화
      이경태 | 前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前 OECD 대사
      2018-10-17   942 view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체험기’는 공직생활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해외유학과 산업연구원 부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국제무역연구원 원장, 그리고 주OECD대사를 역임한 이경태 박사가 겪은 주요 경제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의 뒷얘기들을 담은 연재물이다. 주로 정부 경제정책의 수단과 방법을 연구해 제공한 탓에 본인 스스로 ‘관변 경제학자’라는 수식어를 사용했지만, 그만큼 정책 이면사(裏面史)를 꿰뚫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정책당국자들에게도 많은 참고가 되리라 믿는다. 우리 경제발전의 주요 분수령이 된 정책과 사건들을 되돌아보면서 시사 하는 교훈을 찾아본다.<편집자>​ 공직생활의 첫발을 내디딘 것은 1974년으로 1977년까지 재무무에서 근무했다. 당시는 정부가 금융을 마음대로 주무르던 관치금융시대의 연속이었다. 특히 이때가 역사상 관치금융의 전성기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1961년에 시중은행을 국유화하였다가 1980년대 초에 …
  • 1210
    • 국밥집 사장님은 코가 이쁘다
      김동열 | 중소기업연구원 원장
      2018-10-16   868 view
    •  ​​  오래된 가게의 사장님은 코가 높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한 자부심이 무척 강하다. 손님들은 그런 가게 앞에서 10분이나 20분가량 줄서는 것을 기꺼이 감내한다. 1996년 무렵에 미국 보스턴에 처음 출장을 갔다. 일을 마치고 유명한 랍스터(바다가재) 식당에 전화를 했더니 예약을 받지 않고 직접 와야 한단다. 기분이 약간 상했다. 손님이 그렇게 많은가? 가게 문 앞에는 대기 번호와 이름, 손님 숫자를 적어 놓은 종이가 놓여 있었고, 내 이름 앞에도 10명 정도의 대기자들이 있었다. 얼마나 걸려요? 30분가량 걸립니다. 할 수 없이 근처 거리를 30분가량 배회하고 와서 식사를 했다.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쌌지만 크램차우더와 굴, 랍스터 모두 만족스러웠다. 예약을 받지 않아도, 손님을 기다리게 해도 잘 되는 이유가 있었다. 마찬가지로 성북동 누룽지 백숙집도 예약을 받지 않고 10분 이상 기다려야 하지만, 가성비 좋고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스럽…
  • 1209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 국가 흥망의 교훈 #12 : 정통의 길을 걸어간 전량(E)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10-11   1346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23) 전조의 멸망(AD329) 제1차 전후조 전쟁(호뢰관전투,AD325)에서 낙양…
  • 1208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 체험기 <序> 시리즈를 시작하며
      이경태 | 前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前 OECD 대사
      2018-10-10   1322 view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 체험기’는 공직생활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해외유학과 산업연구원 부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국제무역연구원 원장, 그리고 주OECD대사를 역임한 이경태 박사가 겪은 주요 경제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의 뒷얘기들을 담은 연재물이다. 주로 정부 경제정책의 수단과 방법을 연구해 제공한 탓에 본인 스스로 ‘관변 경제학자’라는 수식어를 사용했지만, 그만큼 정책 이면사(裏面史)를 꿰뚫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정책당국자들에게도 많은 참고가 되리라 믿는다. 앞으로 20여회에 걸쳐 우리 경제발전의 주요 분수령이 된 정책과 사건의 자초지종은 물론 시사하는 바를 엮어나가고자 한다.<편집자> 나의 직장생활은 이른바 경제전문가로서의 외길이었다. 1970년에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과를 졸업하였고 행정고시 14회에 합격하여 1974년부터 1977년까지 사무관으로 재무부에서 근무하였다. 1979년에 유학을 떠나서 1983년 미국 조지워싱턴…
  • 1207
    • [류영창의 병원을 멀리하는 건강법] 암 치유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1)
      류영창 | 대한건설진흥회 사무총장, 건설진흥공단 대표이사
      2018-10-05   1954 view
    •  ​​  1. 암이 두려운 이유 □ 주류의학의 실패 주류의학의 3대 표준 요법은 수술, 항암제, 방사선 요법이다. 그런데, “생존율이 진짜 높아졌을까 ?”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은“아니다.”이다. - 말기 폐암 환자들을 상대로 항암치료를 하는 20년간의 임상실험 결과 항암치료로는 불과 2개월의 수명연장 효과 불과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2002년] - 차라리 아무 것도 하지 않는 환자가 주류의학 치료법을 선택하는 사람보다 더 오래, 그리고 더 양질의 삶을 산다고 결론 [울리히 아벨 박사의 분석을 실은 랜싯 등 세계3대 의학 학술지, 1991년] ​ □ 왜 실패할까 ? ◉ 수술 ‘종양을 제거하면, 몸속 항암물질의 생성이 중지되어, 멀리 떨어진 비활성 암세포 무리들의 성장 억제가 중지되어, 새로운 암으로 성장 가능하다. ◉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항암제와 방사선은 그 자체가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
  • 1206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 국가 흥망의 교훈 #12 : 정통의 길을 걸어간 전량(D)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10-04   1462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16) 장무 병사(AD324) 유요의 침공을 외교적으로 잘 막은 장무가 병환이 들었…
  • 1205
    • [양병무의 행복한 로마 읽기] <50. 최종회> 연재를 마치며: 천년제국 로마에서 배우는 지혜와 리더십
      양병무 | 인천재능대학교 회계경영과 교수
      2018-10-03   1583 view
    • “천년 역사가 드라마처럼 전개되어 참 재미있어요.” “로마를 보니 서양이 가까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 “로마 역사를 창업과 승계 관점에서도 살펴보니 더욱 흥미롭네요.” 사람들은 천년제국 로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말 한다. 천년 역사에는 실로 다양한 사례들이 등장한다. 로마제국도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태동기, 성장기, 안정기, 혼란기, 쇠망기의 단 계를 거쳤다. 천년의 장구한 역사 속에는 오늘날 우리가 고민하는 문제들이 모두 들어 있다. 로마 역사 속에 우리의 고민에 대한 해답이 있는 것이다. 먼저 천년제국 로마의 역사가 너무 방대하여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한 권으로 읽는 천년제국 로마〉라는 개념으로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로마 역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고, 천년제국을 정치체제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로마의 정치체제는 왕정, 공화정, 원수정, 전제정의 단계를 거쳤다. 각 단계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고, 그 진단과 해법도 …
  • 1204
    • 통합이냐 분열이냐, 국가 흥망의 교훈 #12 : 정통의 길을 걸어간 전량 (C)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09-27   1393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12) 영균대 축조와 염증의 반대(AD321) 장무가 영균대를 축조하려고 했다. 높이가…
  • 1203
    • [양병무의 행복한 로마 읽기] <49> 로마의 영향은 계속되고 있다
      양병무 | 인천재능대학교 회계경영과 교수
      2018-09-26   1612 view
    • “로마는 3번 제민족을 통일했다. 첫째는 백성이 시민 정신에 충실할 때 무력에 의해 국가를 통일하고, 둘째는 로마가 이미 몰락한 후 정신의 힘으로 교회를 통일하고, 셋째는 중세에서 로마법의 계승에 의해 법을 통일했다.” 19세기 독일의 법학자인 예링이 한 말이다. 오늘날의 서유럽은 로마를 바탕으로 각자 독립국을 건설했다. 미국은 유럽에서 건너간 사람들이 이룩한 나라로, 미국의 건국자들은 로마 공화정을 모델로 미국의 정치체제를 구상했다. 로마의 개방성은 미국의 시민권 제도에 잘 나타나 있다. 미국의 시민권은 속지주의에 따라 미국에서 태어나는 사람은 부모의 국적에 상관없이 미국 시민권을 얻는다. 로마 황제가 속주에서도 탄생했듯이, 오바마 대통령은 케냐 출신의 흑인 아버지와 미국인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다. 칼 리처드는 『왜 우리는 로마인의 후예인가?』에서 오늘날 서구와 미국에서 로마의 유산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다각도로 제…
게시물 검색

명칭(회사명) : (사)국가미래연구원등록번호 : 서울, 아03286등록일자 : 2014년 8월 7일제호(신문명) : ifsPOST

발행인 : 김광두편집인 : 이계민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202호

발행연월일 : 2014년 8월 7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간

TEL. 02-715-2669 FAX. 02-706-2669 E-MAIL. ifs2010@ifs.or.kr
사업자등록번호:105-82-19095 대표(원장):김도훈 모바일 버전

Copyright ©2016 IF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전완식 Produced by 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