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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자동차의 미래와 성공의 조건<산자부 장관 강연-영상> 본문듣기
기사입력 2019-03-09 17:01:00 최종수정 2019-03-08 21: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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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미래연구원은 지난 2월 28일 서울클럽에서 “수소자동차의 미래와 성공의 조건”을 주제로 한 제37화 산업경쟁력포럼을 열고 주제발표와 토론을 가졌다. 이날 포럼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강연에 이어 ▲김도훈 서강대 교수(전 산업연구원장)의 사회로  ▲구영모 자동차부품연구원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기술개발실장의 ‘수소전기차와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에 대한 발표와  ▲ 박순찬 현대자동차 연료전지사업실장 ▲ 윤영길 일진복합소재 사업부장(상무) ▲ 현영석 한남대학교 명예교수  ▲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등이 지정토론에 참여했으며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국회수소경제포럼 대표) ▲ 이정동 대통령 경제과학기술특보 등이 특별토론에 참여했다.<편집자>

 

 “2022년까지 누적 수소차 6만7천대 보급, 민간 투자활동 적극 지원 하겠다” 


1.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이날 강연에서 “우리나라는 2013년 세계최초로 수소차 상업생산에 들어갔고,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무엇보다 먼저 경쟁력 있는 수소산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성 장관은 이어 “2018년 현재까지 900대에 불과한 수소차를 올해 5,000여대로 확대하고, 오는 2022년까지 누적 6만7천대의 수소차 시장을 만들어 신성장 동력 확충은 물론 미세먼지 감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3.성 장관은  “수소차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수소충전소 구축 확대가 절실하다”고 밝히고 “오는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를 전국 3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수소충전소 국회설치를 제1호 규제샌드박스를 적용했는데 앞으로도 수소경제로드맵을 실행하면서 규제개혁도 과감히 확대해 민간의 활동을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if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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