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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위원 소개 게시판 내 결과

  •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특임교수 새창

    프랑스 파리 1대학 국제경제학과 경제학 박사|||프랑스 파리 1대학 국제경제학과(DEA)|||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무역학과 졸업|||부산 동래고등학교 졸업

    김도훈(admin) 2017-01-25 13:15:09

임원진소개 게시판 내 결과

  •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특임교수 새창

    프랑스 파리 1대학 국제경제학과 경제학 박사|||프랑스 파리 1대학 국제경제학과(DEA)|||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무역학과 졸업|||부산 동래고등학교 졸업

    [원장직무대행]김도훈(test) 2017-03-25 17:40:56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배려심의 부족 새창

    외국인학생들에게 강의를 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차를 타면 대체로 영어방송인 TBSeFM을 듣는다. 이른바 '언어의 목욕'을 끊임없이 하기 위해서다. 며칠 전 국회로 세미나 발표가 있어 가는 길에 들은 방송 프로가 내 마음을 부끄럽게 흔들어 버렸다. 한국 사람과 결혼하여 한국에서 아기를 낳아 아이를 키우는 외국인 엄마들이 방송에 출연하여 외국에서의 육아와 한국에서의 육아의 차이를 얘기하는 내용이었다.이들이 지적한 첫 번째 차이는 부모와 아이가 한 방에서 자는 점이라고 하는데 이런 차이는 문화적인 이유로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므로 부…

    김도훈(hoon123) 2018-12-20 10:56:36
  • <김도훈의 感覺感想> 문맹률, 문해율, 그리고 문무시율 새창

    우리나라의 문맹률(文盲率)은 2% 수준이라고 하니 글을 못 읽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뜻이다. 이는 세계 어디에 내어놓아도 떳떳한 수준임은 물론이다. 그런데 지난 5월부터 6월 초에 걸쳐 EBS가 20부 작 보도특집으로 방영한 <한글 교육의 불편한 진실>에 의하면 ‘글씨는 읽지만 그 뜻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비율’을 의미하는 문해율(文解率)은 OECD국가들 평균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하고, 이들의 학업 성취도가 낮아서 교육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걱정되는 일이다.그런데 이보다 더 심한 ‘글을 읽고 그 글의 뜻을 이…

    김도훈(hoon123) 2018-10-25 17:50:00
  • <김도훈의 感覺感想> 천수천안이 자비의 상징이다 새창

    우리는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라는 말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 디테일 속에 악마적으로 고약한 요소가 숨어 있다는 식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통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흔히 무슨 일이든지 큰 대의에 맞으면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데 익숙한 것 같다. 국가적으로 나아갈 길에 맞는 일이라면 너무 자세한 사항에 빠져서 자질구레한 주장들은 그치고 큰 방향에 마음을 모아주는 것이 옳다고들 한다. 국론통일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런 태도는 과거 보수정부에서도 그랬고 지금의 진보정부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이른바 큰 …

    김도훈(hoon123) 2018-09-27 17:40:00
  • <김도훈의 感覺感想> 한 사람의 가치 새창

    중국의 역사를 읽노라면 많은 충신들과 간신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대부분의 충신들은 왕조가 무너질 때 그 왕조를 지키려는 일심으로 자신과 가족들의 목숨까지 포함한 모든 것을 바친 사람들을 일컫는다. 이들 충신들의 이야기는 무너지는 왕조를 되살릴 가능성이 없을 때일수록 더 찬란하게 빛난다. 삼국지 이야기의 서두에 나오는 한 나라 말기의 왕윤이나 송나라 말기의 문천상 같은 이들이 대표적인 충신들의 모습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고려 말 정몽주나 단종 복위를 시도하다 죽은 사육신 등이 충신들의 모습으로 강렬하게 각인되어 있다.중국은 지나간…

    김도훈(hoon123) 2018-08-16 17:51:00
  • <김도훈의 感覺感想> 다양한 생각이 공존하는 사회 새창

    우리는 가끔 가까운 사람들이 나와 너무나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고 놀람을 금치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 가까운 사람들은 친구, 동료, 그리고 가족이기도 하고 때로는 가장 가깝다고 느껴 왔던 배우자가 되기도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곧잘 흥분하여 언쟁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이른바 선진국으로 불리는 나라들에서는 훨씬 덜 나타나는 것 같다. 우리는 왜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나와 생각이 같아지길 원할까?‘국론통일’, ‘일사불란’이라는 용어를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에는 이런 말을 들이대면 안 되는 …

    김도훈(hoon123) 2018-07-24 10:38:10
  • 스타트업 활성화로 유럽 테크산업 선두에 서다 - 프랑스 ‘디지털 공화국법’, Why and How?<하> 새창

    '공익데이터 개념 도입, 민간의뢰 데이터의 개방도 추진' 디지털 공화국법의 핵심 내용은 역시 공공 데이터의 개방이다. 정부가 생산하는 데이터 특히 통계청 (INSEE)의 데이터는 물론, 정부가 발주하여 진행된 학술적 결과의 경우에도 과학기술 및 의료 분야의 연구 결과는 6개월, 기타 인문사회 분야의 연구 결과는 12개월 이후에 모두 공개하도록 하였다. 프랑스 정부는 이를 통해 교통, 도시, 주택, 국토관리, 경제 일반, 사회복지, 고용 및 교육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한 정부 정책에 영향이 주어질 것으로 기대하였다.…

    김도훈(hoon123) 2019-03-11 17:05:00
  • 데이터 개방 극대화로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 유도 - 프랑스 ‘디지털 공화국법’, Why and How? <상> 새창

    ‘프랑스의 디지털경제, 경쟁국들에 뒤지고 있다’는 뼈저린 반성 4차 산업혁명이 한국 사회의 화두가 된 지도 이미 3년이 지났다. 문재인 정부도, 지난 박근혜 정부도 모두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받아들여 한국경제를 혁신하고 나아가 한국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천명하고 그런 방향으로 국정을 펼쳐 왔다. 특히 문재인 정부는 아예 대통령 직속의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설치하고 이런 의지를 더욱 강력하게 피력한 바 있다. 이러한 정부의 의지 표명 덕분일까? 4차 산업혁명은 정부의 국정과제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

    김도훈(hoon123) 2019-03-10 17:00:00
  • 제조업 위기는 보는 것보다 더 심각하다 새창

    우리 경제는 제조업의 힘으로 발전해 왔다. 경제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제조업이 힘을 내어주면서 그 위기들을 힘겹게나마 극복할 수 있었다. 1970년대의 석유위기, 1990년대 말의 외환위기, 2000년대 말의 국제 금융위기 등 그렇게 힘들어 보이던 위기들 모두를 우리 제조업이 경쟁력을 발휘하며 수출을 늘리면서 위기를 넘겨 왔던 것이다.그런데 이번에는 그렇게 힘이 되어 왔던 제조업 자체가 위기 징후를 보이고 있다. 제조업 전체로는 근근이 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반도체, 전자부품 등 몇몇 강세를 보이는 분야를 제외하면 오히려 마…

    김도훈(hoon123) 2018-11-20 17: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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