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서 바라본 세계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계산 칼럼 목록

전체 483 (5 페이지)
  • 안철수 프레임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1년 01월 12일
    요새 국민의힘이 안철수 때문에 시끄럽다.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안철수 프레임’에 제대로 걸려든 꼴이다. 서울시장 선거를 앞둔 그런 국민의힘을 보자니 2012년 대선이 생각난다.2…
  •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12> 중국국가박물관(National Museum of China)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1년 01월 10일
    공산주의국가 중국의 최대박물관이다. 중국을 처음 방문한 것이 1991년, 국교수립 전이라 홍콩으로 가서 비자를 받아 북경을 방문했다. 이때는 국립박물관이 <중국역사박물관>…
  • <김진해의 주유천하> 코로나의 나쁜 선물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1년 01월 09일
    친구 본 지가 오래다. 모임은 줄줄이 취소다. 뉴스는 연일 코로나 확진자 급증을 보도한다. 사회적 제약이 점점 강화된다. CNN이나 BBC 월드뉴스도 코로나 보도가 뒤덮고 있다. …
  • 특별사면의 조건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1년 01월 04일
    사면은 형이 확정된 경우에 대통령이 베풀 수 있는 권한이지만, 사면은 대략 두 가지 경우로 구분된다고 하겠다. 하나는 당사자가 자신에게 적용된 범죄를 인정하고 반성하거나 참회하고…
  •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11> 샌프란시스코 과학박물관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1년 01월 03일
    샌프란시스코 과학박물관. 영어로는 <California Institute of Sciences>인데, 내용은 자연사박물관, 식물원, 수족관, 그리고 복합 배움 센터인 E…
  • <김진해의 주유천하> 코로나가 준 선물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1년 01월 02일
    재택근무니 회사 갈 일이 드물다. 회의도 비대면 이니 사람 만날 일이 없다. 식사를 집에서 하니 식당 갈 일이 없다. 물건은 인터넷으로 주문한다. 전기 매트, 보온병, 김치 등 여…
  • 수집 증거의 위법성 논쟁과 정경심 재판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0년 12월 30일
    위법하게 수집한 증거는 유죄의 증거가 되지 못한다는 원칙은 1960년대 미국 대법원 판결로 확립된 형사절차에 있어서 중요한 원칙이다. 수사기관의 가혹행위 또는 불법적인 증거 수집을…
  •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10>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0년 12월 27일
    편안한 마음으로 그저 아름다운 미술박물관을 소개한다. 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이 바로 그런 곳이다.199…
  • 장관청문회와 위증죄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0년 12월 26일
    20대 국회 환노위에서 장관 후보 청문을 다섯 번 했는데, 처음에 한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 조대엽이 낙마를 했다. 솔직히 나는 그 때 우리도 미국처럼 청문에 위증죄가 적용되는 줄 …
  • <김진해의 주유천하> 자유와 감시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0년 12월 26일
    코로나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지 일 년이다. 중국 우한서는 완전한 도시 봉쇄를 단행한 바 있다. 뉴스를 통해 절규하던 시민들을 보았다.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던 사람들도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