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살아있는 외침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계산 칼럼 목록

전체 371 (1 페이지)
  • n금도를 벗어난 패거리정치

    • 김광두
    • 국가미래연구원 원장,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 2020년 06월 02일
    • 107 읽음
    정치의 목적을 흔히 국익증진과 민생향상이라고한다.특히 선거철이면 이런 가면을 쓴가면무도회가 화려하게 열려 투표권자들을 몰리게 한다.그런데 그 가면을 벗고 나면 민낯에그려진 그림은 …
  • n지리산의 대자연과 한국인의 선비정신

    • 장성민
    •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 前 국회의원
    • 2020년 06월 02일
    • 128 읽음
    경남 산청군(山淸郡)에 있는 지리산(智異山) 자락을 여행했다.이곳의 산세(山勢)는 드높고 지세(地勢)는 가팔랐다. 산맥과 산 능선은 한국인의 힘줄처럼 부드러워 보이지만 억세고 장엄…
  • 영원한 승자는 없다

    • 이희준
    •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재학
    • 2020년 05월 20일
    • 687 읽음
    최근 프로야구가 개막했다. 특별한 것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세계의 스포츠 경기가 모두 중단됨에 따라 ESPN에서 한국프로야구를 매일 한 경기씩 중계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막전에…
  • 청년 담론의 장, 젊은이의 광장

    • 조윤정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31일
    • 4,624 읽음
    • 1 댓글
    “(미투논란에대해) 그렇게까지확인하진못했다”데이트폭력, 불법촬영등의의혹이제기돼더불어민주당영입인재자격을자진해서포기한원종건씨에대해이인영원내대표가한말이다. 단순히그런사실을몰랐을수있고, …
  • ‘제3차 세계대전’ 공포로 시작한 2020년… 연초 미국-이란 갈등을 돌아보며

    • 유서영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31일
    • 5,072 읽음
    2020년을연미국-이란갈등… 전쟁공포에떤세계올해초, 세계는‘전쟁’ 공포에들썩였다. 미국과이란간의첨예한긴장때문이었다. 미국트럼프대통령과이란최고지도자호메이니는서로상대국을맹비난했다. 전…
  • 인격을 난도질하는 칼날, 악플의 법적 규제 방안

    • 이열린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31일
    • 4,059 읽음
    • 1 댓글
    악플양산국가, 대한민국최근인터넷공간에서의악성댓글로인한고통을호소하는연예인이많아졌다. 자신이받은악성댓글및DM(인스타그램다이렉트메시지)을직접캡처해본인이정신적고통을받고있음을털어놓기도하며,…
  • 예멘 난민 사태, 사람들이 난민에 반대하는 합당한 이유

    • 한울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17일
    • 5,399 읽음
    2018년예멘난민사태가큰화제가되었다. 이제는시간이흘러언론에자주오르내리지는않지만, 앞으로도난민은한국으로유입될것으로보인다. 한국이안전하고경제적수준도높은선진국으로알려져있으며, 적어도난민…
  • 성범죄자는 정신질환자가 아니다

    • 유서영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10일
    • 4,498 읽음
    성범죄기사의인터넷댓글창은범인에대한욕설로가득하다. 그를정신질환자로치부하는의견은큰공감을얻는다. 범인은‘비정상’, 인간이하의존재가된다. 그를사회에서영원히격리하라는공포적분노가몰아친다. 위…
  • 오늘날 CEO가 본받아야 할 영화 ‘천문’ 속 ‘세종’의 리더십

    • 조희재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03일
    • 4,871 읽음
    직장인 김 모씨는 직장 내에서 많은 선배들이 한 직장 상사를 뒷 담화 하는 것을 들었다. 그 과장이 직장 내에서 매일 하릴없이 놀기만 하고 업무는 뒷전인 채 쓸데없는 일만 부하들에…
  • 21세기 호곡장론(好哭場論), 좋은 울음터와 감정 대리인

    • 이열린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03일
    • 4,044 읽음
    목 놓아 울어보기 좋은 곳, 호곡장(好哭場)연암 박지원이 사절단의 일원으로 청나라의 수도 연경으로 향할 때의 일이다. 박지원이 광활한 요동 벌판을 마주하고 처음 내지른 탄성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