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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핫픽 - 화이자 조만간 코로나 치료제 출시 예정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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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1년04월28일 10시00분
  • 최종수정 2021년04월28일 10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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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조만간 코로나 치료제 출시 예정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가 올해 안에 알약 형태의 코로나19 치료제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 현지시간 27CNBC방송에 출연해 임상실험이 원만히 진행된다면 연말 경에 FDA의 승인을 받아 경구용 치료제를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SK바이오 사이언스, 녹십자, 셀트리온이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현재 2상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화이자의 치료제가 연말에 전세계적으로 보급된다면 연구개발에 상당한 충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는 환자들이 직접 병원에 가지 않고 집이나 격리시설에서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코로나19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홍부총리 가상자산은 화폐·금융자산 아니다

 

홍남기 부총리는 27일 정부세종청사의 기자간담회에서 가상자산은 화폐나 금융자산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단호히 "정부는 암호화폐나 가상화폐가 아닌 가상자산이란 용어를 쓴다"며 현재 암호화폐라 불리는 코인들은 화폐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특히 그는 가상자산을 자본시장육성법상 금융투자자산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게 금융위원회의 의견이며 주식이나 채권과 같이 민간의 자금을 생산적으로 모으기 위한 자산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과세 문제에 있어서 202211일부터는 가상자산으로 발생하는 소득이 기타소득 분류되어 과세대상으로 조세 형평상 과세를 부과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앞으로 가상통화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이점에 유념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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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 2021년04월28일 10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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