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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 시작부터 청신호, 빌보드 200 차트 1위 달성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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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9년10월14일 17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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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uperm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프로젝트 그룹 '슈퍼엠(SuperM)'이 데뷔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Billboard 200 Albums Chart)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음반 판매 및 집계 회사인 닐슨 뮤직(Nielsen Music)에 의하면 슈퍼엠의 앨범은 164,000장이 팔렸으며 총 168,000유닛 이라는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이후로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한 한국 아티스트는 슈퍼엠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또한 지난 9일 미국 NBC의 토크쇼 '엘런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슈퍼엠은 SM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캐피톨 뮤직 그룹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그룹이며 '샤이니(SHINee)'의 '태민', '엑소(EXO)'의 '백현', '카이', 'NCT 127'의 '태용마크' 그리고 'WayV'의 '루카스', '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데뷔앨범 'SuperM The 1st Mini Album'은 'Jopping'을 타이틀곡으로 'I Can’t Stand The Rain', '2 Fast'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 SM 노래들 특유의 가사와 가사 사이의 풍부한 사운드를 즐겼는데, 슈퍼엠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음악과 더불어 뮤직비디오의 번쩍번쩍한 효과와 소품들로 화려함의 끝을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여러 그룹의 멤버들이 섞여있어 각자의 목소리를 듣다보면 각 그룹의 노래를 듣는 중인가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며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ifs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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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9년10월14일 17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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