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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인도 금융 파탄, 글로벌 금융위기로 번지나? 새창

    “작년 말 印 은행들 부실채권비율 9% 육박, ‘잠재적’ 부실 포함하면 20% 넘어”“Modi 경제 정책을 지원해 온 국영 금융기관들의 방만한 융자 취급이 주요인”“하버드大 국제발전센터, 『5 R 처방전』 권고; 국영 금융 부문 개혁이 관건”최근 日 Nikkei紙는 인도 경제가 저성장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 가운데, 은행들의 부실채권(不實債權) 비율이 급증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을 지적하면서 “다음 금융 위기는 인도에서 발생할 것”이라는 경고를 발령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인도 은행들의 평균 부실채권(NPL) 비율은 이미 9%대에 육…

    박상기(sangki) 2020-02-27 11:00:00
  • “안개 속 고속도로 질주”-[2020전망] 종합으로 본 庚子年의 대한민국 새창

    ▲ 불청객 ‘코로나19’가 몰고 온 대통령의 뒤늦은 ‘비상 경제 시국’ 선언국가미래연구원은 지난 1월과 2월에 걸쳐 [2020 전망]을 타이틀(title)로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올해 우리나라에서 벌어질 일들을 예측해 보았다. 모두 17회에 걸쳐 연재됐다. 그 내용을 종합해 보면 그다지 밝아보이지는 않는다. 한마디로 ‘답답하고 불안하다’는 것이 총체적 평가라고 할 수 있겠다. 경자년(庚子年) 대한민국의 운세는 언제까지 이렇게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불안하고 답답하기만 할 것인가? 올해 우리 경제운…

    이계민(leegaemin) 2020-02-19 16:54:33
  • 나라가 망하는 확실한 법칙: 혼군(#5B) 포악한 군주 부생 새창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오히려 혼군이라는 용어의 의미 자체를 흐려버릴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통틀어 사리에 어둡지 않 은 군주가 몇이나 될 것이며 어리석지 않은 군주가 몇 이나 되겠는가. 특히 집권세력들에 의해 어린 나이에 정략적으로 세워진 꼭두각시 군주의 경우에는 혼주가 아닌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의 혼군 시리즈에서는, 첫째로 성년에 가까운 나이 (…

    신세돈(seshin) 2020-02-18 17:00:00
  • 영화 기생충과 21세기 시대정신 : 불평등(inequality)-미국의 헐리우드가 한국영화 ‘기생충’에 열광했던 결정적인 한 가지 이유 새창

    한국영화가 세계 영화사의 한 획을 긋는 새 날을 맞았다. 세계 영화의 메카라 할 수 있는 미국의 헐리우드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이 제작한 영화 ‘기생충’이 작품상, 감독상, 국제장편영화상, 각본상 등 무려 4개 부문에서 오스카상을 휩쓸었다. 세계인들에게 ‘기생충’의 오스카상 작품상을 비롯한 4개 부문 수상은 K-POP의 대명사가 된 BTS의 빌보드 차트 석권에 버금가는 K-MOVIE의 쾌거이자 또 하나의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은 그동안 백인들의 영화지배구조 속에서 ‘백인들만의 잔…

    장성민(sung123) 2020-02-13 10:41:37
  • 나라가 망하는 확실한 법칙: 혼군(#5A) 포악한 군주 부생 새창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暗君)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오히려 혼군이라는 용어의 의미 자체를 흐려버릴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통틀어 사리에 어둡지 않은 군주가 몇이나 될 것이며 어리석지 않은 군주가 몇 이나 되겠는가. 특히 집권세력들에 의해 어린 나이에 정략적으로 세워진 꼭두각시 군주의 경우에는 혼주가 아닌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의 혼군 시리즈에서는, 첫째로 성년에 가까운 나…

    신세돈(seshin) 2020-02-11 17:00:00
  • 나라가 망하는 확실한 법칙 <4> 혼군(4a) : 알콜 중독으로 나라를 망친 동진 사마요(재위 AD372-AD396) 새창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오히려 혼군이라는 용어의 의미 자체를 흐려버릴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통틀어 사리에 어둡지 않 은 군주가 몇이나 될 것이며 어리석지 않은 군주가 몇 이나 되겠는가. 특히 집권세력들에 의해 어린 나이에 정략적으로 세워진 꼭두각시 군주의 경우에는 혼주가 아닌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의 혼군 시리즈에서는, 첫째로 성년에 가까운 나이 (…

    신세돈(seshin) 2020-01-28 17:00:00
  • 나라가 망하는 확실한 법칙 <4> 혼군(3) : 무능의 극치, 서진 사마충(AD259-AD307) 새창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오히려 혼군이라는 용어의 의미 자체를 흐려버릴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통틀어 사리에 어둡지 않 은 군주가 몇이나 될 것이며 어리석지 않은 군주가 몇 이나 되겠는가. 특히 집권세력들에 의해 어린 나이에 정략적으로 세워진 꼭두각시 군주의 경우에는 혼주가 아닌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의 혼군 시리즈에서는, 첫째로 성년에 가까운 나이 (…

    신세돈(seshin) 2020-01-14 17:00:00
  • “대한민국, 어쩌다 이 지경까지…” 새창

    기해(己亥)를 보내는 심정 … “짠하고, 거시기하다” 기해를 보내는 마음은 너무 우울하고 어둡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 지경까지 몰려있나 처참한 심정뿐이다. 대통령을 비롯한 최고 권부나 정치인 기업인은 물론 춥고 배고픈 서민들까지 모든 사람들이 “짠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떤 연유인가? 문제는 짠하다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서럽고 안타까우면서도 특정하기 어려운 ‘거시기한’ 심정까지 번지고 있으니 큰일이다. ‘거시기하다’는 낱말의 뜻은 국어사전에 “적당한 말이 얼른 생각나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 곤란한 행위를 언급하고…

    이계민(editorlee) 2019-12-30 17:00:00
  • 벤처 생태계 성장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 새창

    경제금융협력연구위원회(GFIN)는 지난12월 13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연사로 초청, 김광두 GFIN 이사장 사회로 12월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다음은 이날 박 장관의 주제발표 내용과 질의응답을 간추린 것이다.<편집자>​ 국내 벤처 생태계는 최근 창업과 성장, 투자 등 모든 측면에서 제2벤처 붐이 도래하면서 유니콘 기업도 작년 말 6개사에서 11개사로 급증했다. 그러나 이 같은 벤처투자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경제규모 대비 벤처투자비중은 0.19%로 미국(0.64%)의 1/3에도 못 …

    박영선(parkys) 2019-12-23 17:00:00
  • 불침항모(不沈航母) 일본을 재건한 나카소네 전 수상이 남기고 떠난 '보수의 유언' 새창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曽根康弘) 전()일본 수상이 오늘(29일) 오전 향년 101세로 별세했다.나카소네 전 수상은 일본 경제발전의 토대를 구축한 요시다 시게루(吉田茂) 이후 가장 비중 있는 수상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전후(戰後) 총결산 작업과 행정개혁을 밀고 나갔고, 미일(美日) 사이에서는 흔치 않았던 정상(頂上) 유대를 통해 양국 관계를 동반자 관계로 구축했던 일본의 외교 안보 설계사였다. 또한 그는 미국의 레이건 전 대통령, 영국의 대처 전 수상과 더불어 세계 신(新)보수주의의 한 축을 이룸으로써 일본의…

    장성민(sung123) 2019-11-30 10: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