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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두의 1년 후 게시판 내 결과

  • ‘살집 팔집’으로 본 부동산 미래략 (下) 어디가 유망할까? |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 새창

    수도권 특급상품을 꼽는다면… - 주택 마련에 실패하는 다섯 가지 부류는 ① 1, 2년 앞을 내다보고 단기적 안목으로 집을 사고파는 사람 ② 주관적 생각이나 동물적 감각에 의존하는 사람③ 건물가치만 보고 토지가치는 도외시하는 사람 ④ 현재가치만 보고, 미래가치를 간과하는 사람 ⑤ 실거래가만 보고 내재가치는 보지 않는 사람 등이다. - 다섯 가지 실패 유형에서 벗어나라. 제가 좋아하는 말에 이런 말이 있다. 우리의 건강은 식습관의 결과물이며 우리의 습관은 경제 습관의 결과물이다. 따라서 투자성공을 위해서는 투자 습관을 바꾸고…

    고종완(kojw) 2021-06-18 00:23:14
  • ‘살집 팔집’으로 본 부동산 미래략 (上) 물건(物件)특성 꿰뚫어야 성공 한다 |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 새창

    투자 시기·지역·상품 선택이 열쇠 - ‘살집 팔집’ 이라는 책을 지난 5월 제가 신간을 냈다. 전국의 8,000개 아파트가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를 지표를 통해서, 빅 데이터를 통해서, 인공지능을 통해서 판별을 하고, 이걸 등급화해서 추천해 주는. 즉 좋은 집인지, 나쁜 집인지. 슈퍼 주택인지, 좀비 주택인지. 또 슈퍼 아파트인지, 좀비 아파트인지를 판별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기도 하다. 가격 예측하고, 앞으로의 전망. 또 포트폴리오 전략. 이런 것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부동산이 뭐냐 하면 토지와 건물로 구성이 돼…

    고종완(kojw) 2021-06-16 06:00:00
  • 문재인 정부 4년 경제 평가 <8> 허약해진 재정건성 | 신세돈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새창

    - 오늘은 문재인 정부가 돈을 얼마나 썼는가. 그리고 세금을 얼마나 거두어냈는가, 이거를 좀 들여다보자. 노무현 정부 때 4년 동안에 727조 6천억을 썼다. 이명박 때 1,031조 2천억, 박근혜 때 1,306조 4천억을 각각 썼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4년 동안에 1,760조 4천억을 썼다. 노무현 정부 때 쓴 것을 1로 보면, 이명박 1.4. 박근혜 1.8. 문재인 2.4다. 연평균 증가율을 따져보면 노무현 정부를 100으로 놓고 이명박 정부 4년 동안에 얼마나 늘었나봤더니 연평균 한 10%씩 늘었다. 박근혜 때는 이명박 때…

    신세돈(seshin) 2021-05-26 16:50:00
  • 문재인 정부 4년 경제 평가 <2> 소득격차 더 키운 이소득 | 신세돈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새창

    - 기획시리즈를 통해 문재인 정부 지난 4년 동안 경제적인 성적이, 성과가 어땠는지를 좀 광범위하게 다루어 보려고 한다. 첫 번째로 지난 번(5월5일자) ‘<1>소득주도성장의 그늘’이란 제목으로 문재인 정부 4년의 소득증가를 이전 정부들과 비교 검토해 보았다. -오늘은 ‘이전소득’에 대한 분석이다. 이전소득이 뭐냐 하면 ‘그냥 거저 주는 돈’인데 그것도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개인적으로 거저 주는 돈이 있고, 다른 하나는 정부에서 주는 것, 즉 보조금이나 노인들에게 드리는 그런 어떤 돈, 이런 것들이 다 이전소득이…

    신세돈(seshin) 2021-05-10 16:50:00
  • 코로나 이후의 고령사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 박상철 남대학교 석좌교수 새창

    - 오늘은 코로나 사태 이후 고령사회에 어떤 변화가 예상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 코로나 이전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던 감염병은 2000년도 초반의 사스를 비롯해 메르스, 독감, 에볼라가 있었다. - 치사율은 사스가 10%, 메르스는 30%, 독감은 약 0.1~0.2%였는데 에볼라는 치사율이 50%로 아주 무서운 질환이었다. 거기에 비해 코로나는 치사율이 2% 정도로 낮지만 감염력이 매우 높다. 코로나가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2019년 12월 31일에 중국에서 WHO에 괴질이 생겼다고 보고…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admin) 2021-02-16 16:50:00
  • <설날 특집> 백세시대의 장수식단(長壽食單)은 무엇일까요? | 박상철 남대학교 석좌교수 새창

    - 이 시간에는 코로나 사태에 100세 시대라는 것을 내용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우선 장수식단이란 것이 무엇인가? 우리 전통식단이라는 것이 장수식단으로서의 의미가 있는가? 그런 내용을 전하고자 한다. - 제가 장수(長壽)라는 것을 설명하면서 “이것은 ‘집짓기’다. 기초가 튼튼해야 하고, 기둥이 튼튼해야 하고, 지붕이 튼튼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기초라는 것은 뭐냐? 고정인자, 예를 들면 유전자, 남자, 여자, 또는 성격, 또는 그 지역의 사회적인 문화, 생태환경. 이런 것이 기초적인 여건이다. - 그 다음에 개인적인 여건…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admin) 2021-02-11 16:50:00
  • 올해 주택 경기망과 부동산 투자략 |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 도시공학박사 새창

    - 오늘 세 가지 관점에서 얘기를 나누고자 한다.첫째는 지금이 집을 살 때인가? 팔 때 인가? 집이라는 주어를 부동산으로 바꿔도 된다. 부동산 매매의 시기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는 지역 선택에 관한 문제이다. 내가 지금 집을 산다면, 어느 지역의 집을 살까? 세 번째는 집이 여러 채가 있는 다주택자인 경우 어떤 주택을 보유하고, 또 어떤 주택을 팔아야 할까? 결국 상품선택의 문제다. - 우선 도시공학에서 지역은 ‘성장지역’이냐, ‘비성장지역’이냐로 나눈다. 또 비성장지역은 ‘쇠퇴지역’이냐, ‘축소지역’이냐로 나뉜다. 답은…

    고종완(kojw) 2021-02-08 09:49:17
  • [辛경제] 주가 망, 불안한 이유 ③ 국제금리 동향 | 신세돈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새창

    -주식시장을 불안하게 보는 세 번째 이유로는 금리 문제다. 지난 2008년도 국제금융위기 이후 미국을 필두로 해서 전 세계가 거의 제로금리를 보였다. 벌써 12년~13년째 해 오고 있다. - 이런 초저금리가 상당히 많은 문제점을 유발하고 있다. 무슨 문제냐? 돈이 실물경제로 흐르지 않고 증시에 몰리거나 부동산 투기에 동원된 것이다. 그런 문제점을 맨 처음 파악하고 대책을 세운 사람이 미 연준(FRB)의 재닛 옐런 의장이다. 2015~2017까지 연준의장으로 있으면서 연방은행이 푼 돈이 실물경제로 가야하는데 증권 쪽으로 흘러가 …

    신세돈(seshin) 2021-01-26 16:50:00
  • [辛경제] 주가 망, 불안한 이유 ② 단타와 높은 회율 | 신세돈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새창

    - 두 번째로 지금 증시를 우리가 어둡게 보고, 또 무섭게 보는 이유는 ‘회전율’이라는 것에 많이 달려 있다. 표에서 보여주듯 우리 주식시장의 회전율이 굉장히 높다. 회전율이란 일정기간 동안 거래가 일어난 주식 수를 분자에 놓고, 주식시장에 상장된 전체 주식 수를 분모로 해서 나눈 백분율이다. 즉, ‘전체 주식이 얼마인데, 거래가 얼마만큼 일어났느냐’ 라고 하는 비율을 우리는 상장주식 회전율이라고 한다. 만약 회전율이 100%면 전체 상장주식 수만큼 일정기간동안 거래량이 일어난 것이다. - 그런데 회전율이 100%라 해도 모든…

    신세돈(seshin) 2021-01-25 16:50:00
  • [辛경제] 주가 망, 불안한 이유 ① 개미들의 한계 | 신세돈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새창

    - 지금 현재 한국 경제가 코로나 때문에 걱정스러운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특히 2020년 가을부터 폭등하기 시작한 주택가격과 함께 주가 상승도 너무 걱정스럽다. 오늘은 앞으로의 주가 전망에 대해 정리해볼까 한다. - 종합주가지수는 근래 몇 년 동안 2000선에 갇혀있었는데 최근 들어 3000을 훌쩍 넘어섰다. 너무 급하게 오른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한은총재서부터 정치권까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과연 무엇 때문에 걱정들인가를 3가지 측면에서 짚어보고자 한다. - 첫 번째가 최근 증시과열을 주도하는 세력이 기관 투…

    신세돈(seshin) 2021-01-24 16: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