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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두의 1년 후 게시판 내 결과

  • <대담>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방북 발언, 무엇이 문제인가? 새창

    ​​▲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 前 국회의원▲ 황희만 前 MBC 부사장 <진행>◈대담일시:2018년10월11일 오전-황희만 :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10.4선언 남북공동기념행사 참석차 방북해서 여러 가지 말을 했는데, 이 문제가 정치권에서, 또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한 문제 전문가인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과 함께 이 문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이해찬 대표의 발언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訪北해서 ‘살아생전 집권…云云’은 “한 마디로 정신 나간 소리”▲장성민 : ‘…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admin) 2018-10-12 20:57:01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주한미군 철수하는가? - 2020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전략과 위기의 한미동맹 새창

    [비밀글 입니다.]

    장성민(sung123) 2019-11-21 15:16:07
  • 국민 없는 국민과의 대화 - 팬클럽과의 팬미팅 쇼통 새창

    어제 밤(11월 19일) 열린 '2019 국민과의 대화, 국민이 묻는다'를 인내심을 갖고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했다. 보는 도중 몇 번을 참고 또 참았다. TV를 꺼버리고 싶은 충동도 수차례나 넘겼다. 그 이유는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자기 몽상을 말하고 있어서 TV를 보는 것이 곧 스트레스를 쌓는 것으로 생각되었기 때문이었다. 한심하고 참담한 느낌이었다. 듣다 보니까 초등학생들 학습회의 같은 느낌이었다. 반대자나 중도 혹은 보수 쪽 질문은 없었다. 질문자들을 사전 조율 없이 응모해서 뽑았다는 주장이 페이크처럼 다가왔…

    장성민(sung123) 2019-11-20 09:50:00
  • 4월 총선 핵심 이슈 세가지는 경제, 혁신, 통합 - 마크롱식 혁신정치냐 문재인식 디지털 독재냐? 새창

    문재인 정권의 임기가 절반의 반환점을 넘어섰다. 지난 2년 반 동안, 현 정권에 대한 민심은 경악과 좌절을 넘어 화염과 분노가 하늘을 찌를 지경이다. 하지만 이 민심은 지금 새로운 둥지를 찾지 못해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있다. 이유는 ‘대안 정당’이 없기 때문이다. 집권 여당의 실정(失政)에 분노한 민심이 발을 동동 구르며 애타게 호소하는 한 마디는 “그런데 대안이 없다. 대안이”라는 말이다. 지금 한국 정치는 부도 사태를 맞았다. 그래서 ‘정치적 IMF’ 상황이다. 그런데도 여당의 지지율은 여전히 제1야당의 지지율보다 훨씬 높게 나…

    장성민(sung123) 2019-11-12 17:00:00
  • 대한민국 미래와 글로벌 데모크라시를 향한 광주 3.15 의거의 새로운 의미 새창

    이제 60주년을 맞이한 광주 3.15 의거는 4.19 민주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으로 그 역사적 맥락이 이어지면서 군부권위주의 독재정치를 극복하고 새로운 민주주의 시대를 여는 시민혁명의 시작이었다. 대한민국은 성공적인 산업화를 통해 ‘굶주림으로부터의 공포’를 극복했고, 성공적인 민주화를 통해 ‘억압으로부터의 공포’를 극복했다. 이제 대한민국은 경제적 기적인 산업화와 정치적 기적인 민주화의 장점을 상호 인정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융합하여 세계화 시대의 거친 파고를 헤쳐나가는 글로벌 리더십의 출현…

    장성민(sung123) 2019-11-06 17:01:00
  • 공수처는 21세기 신형 디지털 독재의 길 새창

    조국 사퇴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거센 압력에 무릎을 꿇었던 문재인 정권이 이제는 검찰개혁을 내세우면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 통과에 열을 올리고 있다. 문 정권은 국민 여론도 무시하고 여야 합의도 묵살하면서 공수처 설치가 마치 검찰개혁의 시작이자 끝인 것처럼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도대체 공수처 신설이 어떤 심각한 문제들을 갖고 있는가? 크게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다. 첫째, 공수처는 삼권분립과 법의 지배라는 민주주의의 핵심 원칙이자 기본 정신에 역행하는 반(反)민주적 제도이다. …

    장성민(sung123) 2019-10-27 17:00:00
  • 문재인 정권의 대미 막장 외교의 끝은 어디일까? - 정체 불상의 대미 외교 새창

    동맹국 미 대사관저 하나 지키지 못한 문재인 정권이 과연 대한민국은 지킬 수 있을까? 미 대사관저 보호를 위해 경비병으로 세워둔 경찰 경호망이 ‘참새를 쫓기 위해 가을 들판에 세워둔 허술한 허수아비’보다 못한 느낌이다. 어제(18일) 오후 3시쯤 친북(親北) 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회원들이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미 대사관저 앞에서 반미 플래카드를 펼쳐 들고 “해리스(주한 미국대사)는 이 땅을 떠나라!”, “미국 반대!” 등 구호를 외쳤다. 그리고는 미리 준비해온 철제 사다리 2개를 펼치더니 약 3…

    장성민(sung123) 2019-10-21 17:01:00
  • 조국 이후 대한민국 국정운영 리더십 어떻게 가야 하나? 새창

    지난 10월 3일 광화문 국민 대항쟁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리더십은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빠졌다. 그리고 그의 독선(獨善), 독단(獨斷), 독주(獨走)에 의한 국정리더십은 ‘조국 사퇴’로 파국을 맞았고 결국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문 대통령이 자초한 ‘실패한 국정파탄의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끝은 어디일까? 문 대통령은 과연 ‘조국 사퇴’ 이후 자신의 정권과 집권 여당이 파산 직전의 상황으로 빠져드는 위기의 심각성과 본질을 알고 있을까? 어떻게 하면 수렁으로 빨려들고 있는 문 대통령의 실패한 국정파탄의 리더십을…

    장성민(sung123) 2019-10-18 17:00:00
  • 조국 사퇴의 배경과 향후 정국 방향 새창

    온 나라를 혼란의 도가니로 빠뜨린 적폐몸통 조국이 14일 사퇴했다. 법무장관에 내정된 지 66일 만이고, 임명 35일 만이다.그동안 그토록 강력한 사퇴 여론에도 꿈쩍하지 않았는데, 왜 이 시점에서 전격적인 사퇴가 이루어졌을까? 조국 사퇴 이후 향후 정국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우선, 며칠 전부터 ‘검찰 개혁 완료 후 사퇴’설이 언론에서 제기되었지만, 사퇴 시점이 예상보다 훨씬 빨랐다. 그 이유는 그만큼 문 정권이 이번 조국 사태의 정치적 파장을 심각하게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당장, 연일 발표되는 문 대통령의 지지율 추락이 이를 뒷받…

    장성민(sung123) 2019-10-14 22:57:28
  • 이제 윤석열 찍어내기인가? 그것은 문 대통령에겐 '독약' 새창

    조국 적폐게이트가 온 나라를 뒤덮으며 분노와 화염의 회오리춤을 추고 있는 국론분열의 위기 속에 세간의 화제는 단연 문재인 대통령의 거취 문제이다. '그가 과연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그는 하야할 가능성은 없는 것인가?', '만일 문 대통령도 박근혜 전 대통령처럼 하야 국면을 맞게 된다면 언제 어떤 시점이 그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면서 시중 여론은 서초동 시위와 광화문광장 시위를 걱정하면서 ‘나라가 두 동강이 나도록 대통령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라는 물음을 던지고 있…

    장성민(sung123) 2019-10-11 12: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