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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아름드리 게시판 내 결과

  •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案 새창

    [요약]- 우리의 감축여력과 GDP 등 거시경제에 미치는 효과, 국제적 요구수준 등을 종합 고려하여 4개 감축목표 시나리오를 마련※ (제1안) BAU 대비 14.7% 감축(감축후 배출량 726백만톤, '12년 대비 +5.5%)※ (제2안) BAU 대비 19.2% 감축(감축후 배출량 688백만톤, '12년 대비 0%)※ (제3안) BAU 대비 25.7% 감축(감축후 배출량 632백만톤, '12년 대비 △8.1%)※ (제4안) BAU 대비 31.3% 감축(감축후 배출량 585백만톤, '12년 대비 △15.0%)· (제1안) 산업, 발전…

    김재연(kncpc1) 2015-06-16 20:50:30

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이슈체크 게시판 내 결과

  • 국제뉴스 핫픽- 美 Q1 GDP 성장률 연 6.4%, 2003년 이후 최고 기록 새창

    미 상무성이 29일 발표한 미국 경제의 2021년 1 사분기 국내총생산(GDP)의 실질 성장률은 사분기 대비 1.6%로, 연률 환산으로는 6.4%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사분기 성장률이 12개월 지속되었다고 가정하고 연간 성장률로 환산한 결과다.☞ 2003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 실적이번 Q1 GDP 성장률은 사분기별 성장률로는 2003년 이후 두 번째 높은 것이다. 동 기간 중 가장 높았던 것은 사상 최고를 기록했던 2020년 3 사분기로, Covid-19 사태로 경제 활동이 급격히 위축된 직후 반등해 이례적으로 높았던…

    박상기(sangki) 2021-04-30 11:53:58
  • 여당의 압승(壓勝)인가?, 야당의 참패(慘敗)인가? 새창

    범(凡) 여당 대 야당 190 vs 1104.15총선이 마무리 돼가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현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단독으로 180석의 의석을 확보, 압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여기에 정의당과 열린민주당 등 이른바 범여(凡與)권으로는 190여석에 달한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개헌저지선인 100석보다 3석 많은 103석 확보에 그치는 참패를 면치 못했고, 국민의당과 무소속 당선자 등 법야(凡野)로 분류되는 당선자를 모두 합해도 110석에 그칠 것으로 나타났다.여당인 민주당이 국회 5분…

    이계민(admin) 2020-04-16 13:45:00
  • 코로나19 확진자 급감(急減)과 21대 총선(總選) 새창

    4.15 총선, 여당의 대승 전망 속 막말 경쟁코로나19 비상사태 속 총선(總選)이 코앞에 닥치면서 별별 희한한 말과 행동들이 연출되고 있다. 진보성향 범여권이 180석을 확보할 것이라는 예상에서부터 최소한 제1당은 차지할 것이라는 여당 대표의 말이 가벼이 느껴지지 않는 형국이다. 그런가 하면 야당은 각종 막말 퍼레이드가 난무하는 가운데 “개헌저지선인 100석도 어렵다”는 읍소작전에 돌입했다. 여당의 막말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지원유세에서 미래통합당을 “쓰레기 정당, 쓰레기 정치인들”이라…

    이계민(admin) 2020-04-13 18:53:29
  • 조국 전격 사퇴…막전막후(幕幕後) 새창

    조국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입장발표에“검찰개혁과 공정가치 실현”으로 응답한 문 대통령“국민들 갈등 야기한 점, 매우 송구스럽다” 사과도막장드라마 1막1장 끝나고​갈등 1막2장 개막​채비문대통령과 집권여당의 고집과‘불통(不通)’ 해소가 해법 ◈… 지난 60여 일 동안 나라 전체를 뒤흔들었던 ‘조국 사태’가 ‘사퇴’로 제1장 1막이 내려졌다. 그러나 청와대는 물론 여야 정치권은 제1장 2막을 열면서 여는 새로운 ‘전투준비’에 나서는 모양새다. ◈… 이날 조국 장관은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라…

    이계민 기자(admin) 2019-10-14 22:25:35

Kai Jun의 美썰 게시판 내 결과

  • 제주에서 피카소와 조르주 브라크를 떠 올린다. 새창

    상징제주를 그리겠다고 생각하며 다양한 실험을 하던 중에 다시 길을 걸었다. 당시 길 위에 던져진 질문은 ‘너의 상징은 무엇이냐?’였다. 작가를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자주하는 말이지만 나 또한 새로운 작업을 시작하며 질문할 수밖에 없었다.(좌)georges braque-violin and candlestick (우)Pablo Picasso-Man with a Violin피카소를 통해 널리 알려진 큐비즘(입체파)은 조르주 브라크(Georges Braque)에 의해 창안되었다. 브라크는 엄청난 실험 정신을 가진 작가이다. 그는 회화, 조각…

    전완식(na2na3) 2018-11-29 16: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