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美 물가상승세 ‘둔화’ 선명, 연준 금리인상 ‘축소’ 여부 주목 본문듣기

작성시간

  • 기사입력 2023년01월20일 11시00분
  • 최종수정 2023년01월20일 10시50분

작성자

메타정보

  • 3

본문

미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이 최근 발표한 2022년 12월 CPI 지표가 현재 미국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최근 금융시장 국채 가격에 반영되는 중장기 지표인 인플레이션 기대치도 낮은 수준에 안정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작년 3월 이후 연준(FRB)이 비상한 자세로 강력한 긴축 정책 수단으로 대응해 오고 있는 기록적인 고인플레이션 상황이 이처럼 일단 ‘안정적으로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하자, 금융시장 참가자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향후 연준이 채택할 금융(금리) 정책의 향방에 지대한 관심을 쏟고 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최근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2022년 12월 CPI 지수 상승률이 둔화된 것을 두고 연준의 적극적인 정책금리 인상 효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작년 6월(9.1%)을 정점으로 ‘냉각될 조짐(signs of cooling)’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연준 관리들은 이번 발표에도 불구하고 물가상승률이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이라는 견해를 굽히지 않고 있다. 이처럼, 미국의 현 인플레이션 향배에 대해 엇갈린 주장들이 나오고 있어, 당분간 다양한 전망들이 교차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에, 최근 미 노동부가 발표한 CPI 관련 지표 내용과 이와 관련한 시장 예상을 포함해서 향후 연준의 금융정책 전망을 종합, 요약한다. 


■ 美 12월 CPI, 전년동월 대비 6.5% 상승, 전월 대비는 0.1%P 하락

미 노동통계국이 지난 12일 공표한 2022년 12월 미국 도시 지역 소비자물가지수(CPI-U)는 전년동월 대비 연율 6.5%P 상승했다. 이는 전월인 2022년 11월의 동 상승률 7.1%를 대폭 하회한 것이고, 2021년 10월 이후 1년 2개월 만에 최저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다. 전월인 11월 대비로는 0.1%P 하락했다. 11월에 동 지수가 0.1% 상승한 것을 제외하면 6개월 연속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경제 전문 채널인 CNBC는 12월 중에 소비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가솔린 가격의 대폭 하락으로 전반적인 물가가 ‘디플레이션’ 경향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표된 지표들은 대체로 시장의 사전 예상과 일치하는 것이다. 항목별로는, 식품 항목이 전년동월 대비 1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추이하고 있다. 그러나, 이 상승률도 전월 대비 0.3% 상승에 그쳐서 전월인 11월 0.5%에 비해 둔화했다. 임차료를 포함한 서비스 가격(에너지 관련 제외)도 7.0%라는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전체 에너지 항목은 전년동월 대비 7.3% 상승에 그쳐서 12월 CPI 둔화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 이 가운데, 가솔린 항목은 전월 대비 9.4% 하락했다. 난방유 항목은 16.6%나 하락했다. 

 

한편,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항목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는 5.7% 상승에 그쳤고,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에 그쳤다. 이는 3개월 연속 둔화한 것이고, 11월 0.2%보다는 다소 상승폭이 커졌으나, 0.7% 상승을 기록했던 6월 이후 계속 안정된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경기 동향을 민감하게 반영하는 중고(中古) 자동차 및 트럭 항목이 8.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 이코노미스트가 전(全)항목 CPI보다 장래 인플레이션을 더 잘 반영하는 것으로 보는 근원(core) CPI가 Q4 기준으로 연율 3.1% 페이스로 나타난 것은 과거 1년여 동안에 가장 낮은 것이고 Q2 기간 중의 7.9%에 비해서는 대폭적으로 둔화했다. 

 

결국, 이번에 발표된 12월 CPI 수치들은 그간 미국을 위시한 주요국 경제의 발목을 잡아왔던 기록적인 高인플레이션이 점차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향후 시장의 관심은 경기 감속을 주시하는 경향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WSJ는 ‘재화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된 배경은 지난 여름부터 공급망이 개선됐고, 에너지 가격 하락이 기여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에서 서방국들로 가는 운송비가 Covid-19 이전 상태를 회복했고, 미국 국내 가솔린 가격도 11월 중순 대비 50세트나 하락, 1갤런 당 3.27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으로 주택 모기지 금리도 상승해, 주택 구입자들의 부담이 증가하자, 11월 주택 판매가 10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美 12월 CPI, 전년동월 대비 6.5% 상승, 전월 대비는 0.1%P 하락


미​ 연준은 작년 3월 FOMC를 기점으로 정책금리인 Fed Funds 금리 유도 목표 수준을 ‘0.75%’라는 이례적으로 대폭적인 페이스로 인상해 왔으나, 지난 해 12월 FOMC에서는 이를 다소 완화, ‘0.50%’ 인상에 그쳤다. 이렇게 금리 인상폭을 소폭이나마 완화한 것은, 계속해서 대폭 인상을 이어가면 미국 경제를 과도하게 악화시켜 자칫 ‘Over-Kill’ 시킬 수 있다는 리스크를 배려한 것이다. 그럼에도, 연준은 현 고물가가 장기간 정착될 것을 회피하기 위해 고수준의 정책금리는 일정 기간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따라서, 연준이 금년 중에 금리 인상 페이스를 멈추거나 ‘인하’ 방향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은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미국의 일반 가계나 기업, 금융 시장의 중장기 예상 물가상승률(‘인플레이션 기대’)을 살펴보면, 현 고물가 수준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그런 높은 수준에서 정착할 것으로 상정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 경제 활동 주체인 가계나 기업이 현재의 高물가 수준을 일시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결국 자기실현적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도 부인할 수 없다. 이처럼, 현 상황에서는 미국의 기업, 가계, 금융 시장과 연준 간에는 장래의 ‘예상 물가상승률’에 커다란 괴리가 있다. 

 

예를 들어, 최근 10년물 물가연동채권의 수익률에서 계산되는 10년 예상 물가상승률(BEI; Breakeven Inflation)은 약 2.2% 정도로 나타나고 있으나, 이는 연준이 지향하는 물가상승률 목표 수준인 ‘2.0% 전후’를 약간 웃도는 정도다. 현 CPI 상승률이 1980년대 이후 40년만에 최고 수준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BEI가 이렇게 낮은 것은 지극히 이례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작년 3월부터 연준이 ‘4회 연속 0.75% 인상’이라는 적극적인 자세로 정책금리를 인상해 오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연준의 이러한 금융 긴축 자세가 시장의 예상 물가상승률을 안정적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NRI 木內登英 선임 연구원).

 

단,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를 나타내는 지표로 앞에 말한 BEI를 이용하는 것에는 다소의 이론이 있을 수도 있다. BEI는 ‘일반 국채’ 수익률과 ‘인플레이션 연동 국채(TIPS)’ 수익률 간의 차이를 말한다. 따라서, BEI가 상승하면 이는 채권 매입자들이 향후 물가가 상승할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채권 투자자들이 실제로 투자 의사결정을 할 때에는 예를 들어 향후 유가 전망 등 다른 요인들도 감안하기도 하고, 연준의 물가 상승 억제 의지를 반영하기도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만큼 차이를 보일 가능성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시장에서 형성되는 BEI에 더해서 PCE 등 다른 지표들과 함께 실제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서베이 결과 등도 함께 감안해서 판단할 문제이다.         


■ “현 금리 인상 추세 계속되면 경기에 결정적 타격 가능성도 충분”  


이렇게, 시장에서 형성되는 예상 인플레이션율이 비교적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연준이 작년 한 해 동안 급격한 금리 인상을 이어온 결과, 경제 주체들의 실제 활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실질 정책금리(명목 정책금리 – 예상 물가상승률)’ 수준도 따라서 급격히 상승해 온 게 현실이다. 나아가, 연준의 현 긴축 자세를 감안하면 금년 3월말까지는 동 ‘실질 정책금리’ 수준이 3.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NRI). 이는 과거 금리 인상 주기에 경험했던 것에 비춰본다면 본격적인 경기 후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할 수도 있을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만일, 미국 경제가 그 동안 성장 능력을 향상시킬 구조 변화를 달성했다면, 보다 높은 실질 정책금리 수준을 견딜 수 있을 저항력을 가졌을 수도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경기에 미칠 타격은 적지 않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따라서, 만일, 3월말까지 실질 정책금리가 3.0%에 도달하는 경우에는, 과거 ‘Lehman 사태’ 이전 수준과 비등하게 되고, 이에 더해 이번의 실질 정책금리 상승 페이스는 훨씬 가파른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연준이 앞으로도 지금까지 담대하게 실행해 온 급격한 금리 인상 페이스를 계속한다면, 실질 정책금리 측면에서는 본격적인 경기 후퇴를 가져올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우려할 여지는 크다고 할 것이다. 

 

그럼에도, 미 CPI가 12월에 전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처음이다. 따라서, 아직은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기는 하나, 이제 한 고비 넘은 것이라는 판단도 가능하다고 받아들이는 추세다. 한편, 미국 경제는 지금 착실하게 감속하고 있어, 12월 ISM 지수가 제조업, 비제조업 모두 경기 판단 분기점 ‘50’을 하회하고 있어, 경기 후퇴 입구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느낌도 있다. 물론, Covid 사태 종식 이후 급격히 회복해 온 고용시장도 꾸준히 안정되어 있어 미 경제가 일거에 실속(失速)할 위험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도 있다. 

 

한편, 금융시장은 현재 나타나는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를 바탕으로 미 연준이 향후 금융 긴축을 완화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초해서 이에 균형을 이루는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그 동안 글로벌 시장에 확산됐던 ‘초강력 달러’ 기조가 서서히 완화되는 조짐도 보인다. 시장은 2022년에 연준이 긴축 노선을 조기에 종결할 것이라는 낙관론을 거듭해 왔으나, 연준 FOMC 참가자들은 장래의 물가 동향은 지극히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는 견해를 유지해 오고 있다. 따라서, 현 인플레이션이 예상을 넘어 고 수준에 오래 머무는 경우, 2023년 연내에 금리 인하로 전환할 것이라는 시장 예상은 후퇴할 가능성도 있다는 견해도 있다. (Nikkei) 

 

그럼에도, 현재 연준의 정책금리는 4.25~4.50% 수준에 도달해 있어 이미 ‘경기 억제적인’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따라서, 다음 달 2월 초 예정된 연준의 FOMC가 정책금리에 대해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에 시장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체로 시장에서는 이번 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폭을 전회인 12월 FOMC에서 정책금리폭을 0.50%P 인상한 것에서 0.25%P로 축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일부, 보다 적극적인 전망으로는 ‘2월~3월 FOMC가 금리 인상폭을 0.25%로 완화하고 그 수준에 멈출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2월/3월 FOMC의 금리 인상 폭이 향후 금리정책 예상의 가늠자” 


WSJ은 이번 12월 CPI 발표를 두고, 연준이 오는 2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릴 FOMC에서 금리 인상폭을 0.25%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 지는 이번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가 2022년 후반 들어 경제 활동이 식어가고 있다는 몇 가지 시그널에 이어 나온 것을 지적하고 있다. 예를 들어, 11월 수출/수입 경기는 10월 대비 감소했고, 소매 매출, 제조업 생산 및 주택 판매 등, 주요 항목들이 모두 감소했다. 노동 시장이 아직 활황을 유지하고 있으나 12월 고용 및 임금 상승도 둔화됐다.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 고용시장 긴장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임금이 계속 상승하면 소비자들의 소비 의욕을 북돋울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미국 물가상승율이 목표 수준인 2% 이상에 머물게 할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도 지적한다. WSJ은 Oxford Economics 스위트(Ryan Sweet) 미국 경제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금년에 연준이 당면할 가장 우선 과제는 서비스 물가를 잡는 것” 이라는 견해를 전하고 있다. 이는 이번 발표된 12월 CPI 발표 내용에서도 두드러지는 상황이다.  

 

한편, 전세계 높은 인플레이션은 아직 전반적인 현상으로 남아있기는 하나 최근 들어 다소 둔화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 OECD가 발표한 20개 회원국들의 11월 CPI는 9.0%로, 이는 전월의 9.5%에 비해 2021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둔화된 것이다. 전세계 경제 활동의 4/5를 차지하는 G20 경제권의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다소 진정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주시해야 할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노무라연구소(NRI)는 최근 발표한 몇 개의 관련 보고서에서 미국의 12월 CPI가 전월 대비 0.1% 하락했고, 특히 근원 CPI가 이전 사분기 대비 연율 3.1% 상승 페이스로 둔화한 것을 두고, 연준이 오는 2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0.25% 소폭 인상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한편, 연준은 2022년 3월 금리 인상을 단행한 이후 대폭 인상을 계속해 왔나, 그런 인상 노선도 이제 막판에 다가서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특히, 근원 CPI가 3월쯤이면 연준의 목표 2%가 시야에 들어올 수 있다고 낙관하며, 그렇게 되면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출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나아가, 이후에도 2% 달성이 시야에 유지되고, 경기 감속 징후가 보다 분명해지는 경우, 금년 후반에 금리 ‘인하’로 전환할 가능성도 지적한다. 

 

사실, 금년 들어 FOMC 위원들 간에는 금리를 ‘5%를 상회하는 수준(5.0~5.25%)까지 인상한 뒤 그 수준에서 멈추고, 2024년 들어가 합계 1.0% 정도 인하할 것이라는 예상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연준 위원들의 이런 전망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장은 2023년 후반에 소폭이나마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상존하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경기 감속 징후가 확산되는 가운데, 연준이 계속 금리 인하에 신중 자세를 유지하는 경우에는, 경기 비관론이 더욱 확산되고, 장기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가 하락 등 예상치 않은 부작용이 나타날 것도 우려되는 것이다.

 

Moody’s Analytics 잔디(Mark Zandi)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올 및 내년까지 사람들은 인플레이션 걱정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CNBC). NBC News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다소 완화된 것은, 미 경제가 둔화되는 조짐을 나타내고 있고 물가상승세는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이나, 연준 관리들은 ‘물가상승이 의미가 있을 정도로 둔화할 때까지는’ 높은 정책금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즉, 연준은 당분간 고물가 경계감을 경기 둔화 리스크에 우선적으로 중시할 것이기 때문에, 연준이 간단히 금리 인하로 전환할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전반적인 메커니즘에 입각해서 살펴보면, 향후 미국 경제에 경기 감속의 징후가 한층 확산되는 경우에는 연준의 금융(금리) 정책과 시장의 예상(기대) 간에 상호 부정합성을 가속적으로 키워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유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ifsPOST> 

 

3
  • 기사입력 2023년01월20일 11시00분
  • 최종수정 2023년01월20일 10시50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