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서 바라본 세계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계산 칼럼 목록

전체 480 (5 페이지)
  •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11> 샌프란시스코 과학박물관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1년 01월 03일
    샌프란시스코 과학박물관. 영어로는 <California Institute of Sciences>인데, 내용은 자연사박물관, 식물원, 수족관, 그리고 복합 배움 센터인 E…
  • <김진해의 주유천하> 코로나가 준 선물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1년 01월 02일
    재택근무니 회사 갈 일이 드물다. 회의도 비대면 이니 사람 만날 일이 없다. 식사를 집에서 하니 식당 갈 일이 없다. 물건은 인터넷으로 주문한다. 전기 매트, 보온병, 김치 등 여…
  • 수집 증거의 위법성 논쟁과 정경심 재판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0년 12월 30일
    위법하게 수집한 증거는 유죄의 증거가 되지 못한다는 원칙은 1960년대 미국 대법원 판결로 확립된 형사절차에 있어서 중요한 원칙이다. 수사기관의 가혹행위 또는 불법적인 증거 수집을…
  •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10>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0년 12월 27일
    편안한 마음으로 그저 아름다운 미술박물관을 소개한다. 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이 바로 그런 곳이다.199…
  • 장관청문회와 위증죄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0년 12월 26일
    20대 국회 환노위에서 장관 후보 청문을 다섯 번 했는데, 처음에 한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 조대엽이 낙마를 했다. 솔직히 나는 그 때 우리도 미국처럼 청문에 위증죄가 적용되는 줄 …
  • <김진해의 주유천하> 자유와 감시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0년 12월 26일
    코로나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지 일 년이다. 중국 우한서는 완전한 도시 봉쇄를 단행한 바 있다. 뉴스를 통해 절규하던 시민들을 보았다.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던 사람들도 보았다. …
  • 법무부 차관과 택시 운전기사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0년 12월 23일
    아침에 버스를 탄다. 오늘은 버스 안에 붙여놓은 ‘운전기사 폭행은 테러 행위입니다’라는 경고문이 유난히 눈에 들어온다. 요 며칠 동안 화제가 되어온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취중 택시…
  •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9> 홀로코스트기념박물관(워싱턴)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0년 12월 20일
    <기억의 정치>와 <사회변화의 동력>미국의 수도 워싱턴에는 <홀로코스트기념박물관>(United States Holocaust Memorial Mus…
  • <김진해의 주유천하> 밥은 영혼보다 위대하다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0년 12월 19일
    서귀포 동쪽에 해비치 리조트가 있다. 그 초입에 표선 해수욕장이 있다. 그날따라 바람이 무척 강했다. 제주하면 ‘바람의 섬’ 인줄은 알지만 그 실체를 몸으로 직접 확인하고 체험했다…
  • 왜 이리 심란(心亂)한가? 뒤죽박죽 나라 사정

    • 이계민
    • ifsPOST편집인 대기자
    • 2020년 12월 16일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1,000명대를 넘나드는 위기상황 속에서 들려오는 소식이라곤 짜증나는 것들뿐이다. 최고권부인 청와대를 비롯해 집권여당과 정부가 자신들이 임명한 윤석열 검찰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