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ews Insight 목록

전체 2,547 (1 페이지)
  • n코로나19 경제 파장 ② 중장기적으로 전망해 보면…

    • 이종규
    •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 대구카톨릭대학교 초빙교수
    • 2020년 04월 03일
    • 770 읽음
    현 시점에서 보면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단기 일시적 충격에서 장기 구조적 충격으로 전환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하겠다. 주요국에서 COVID-19가 발병된 지 2개월이 넘어서는데…
  • n통합이냐 분열이냐, 국가 흥망의 교훈 #18 : 꺼져가는 등불, 모용덕의 남연(南燕) <D>

    •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 2020년 04월 03일
    • 162 읽음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 n나라가 망하는 확실한 법칙 : 혼군(#6E) 후조(後趙)의 석호

    •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 2020년 04월 03일
    • 141 읽음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 n코로나19 경제파장 ① 단기적 영향은...

    • 이종규
    •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 대구카톨릭대학교 초빙교수
    • 2020년 04월 02일
    • 719 읽음
    작년말 중국 당국이 세계보건기구(WHO)에 공식적으로 보고하면서 신종 바이러스가 발병한 것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초기에는 중국 우한을 중심으로 한 일부 지역에서만 전파되는 듯…
  • ‘감염주도 방역’과 바이오 벤처의 기적

    • 이덕환
    • 서강대학교 화학과 명예교수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 2020년 03월 31일
    • 1,199 읽음
    도무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것이 세상일이다. 총선을 앞둔 정부·여당에게 끔찍한 재앙이 될 것처럼 보이던 코로나19가 도리어 더 없는 축복으로 돌변하고 있다. 중국에 이어 두 …
  • 코로나19 감염증과 아파트시장

    • 권대중
    •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사)대한부동산학회 이사장
    • 2020년 03월 29일
    • 1,414 읽음
    위기의 한국경제…소비심리 급냉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는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2.4%로, 중국은 5.7%에서 4.9%로, 한국은 2.…
  • 인간과 바이러스의 전쟁 (3) ; 신종 코로나19 극복과 향후 대책

    • 오태광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정책위원, 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 2020년 03월 28일
    • 1,622 읽음
    신종 코로나19는 과연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까? 물론 시간이 걸리겠지만 종국에는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얼마나 적은 사회적, 경제적 손실과 인명 피해로 끝낼 수…
  • 4.15총선 관전 포인트 : 문재인 vs 김종인

    • 황희만
    •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 前 MBC 부사장, 前부경대 초빙교수
    • 2020년 03월 27일
    • 1,679 읽음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체제로 재정비 됐다.김종인 선대위원장을 영입하기 위해 황교안 대표가 삼고초려(三顧草廬) 형태를 취했다.김종인 선대위원장은 2012년 18대 대선에…
  • 나라가 망하는 확실한 법칙 : 혼군(#6D) 후조(後趙)의 석호

    •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 2020년 03월 27일
    • 1,040 읽음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 인간과 바이러스의 전쟁 (2) ; 21세기에는…

    • 오태광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정책위원, 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 2020년 03월 27일
    • 1,683 읽음
    21세기 들어 편리한 교통수단의 발달로 더욱 가까워진 지구촌을 만들어 빈번한 물류이동으로 눈부신 경제적 발전을 이룩했다. 하지만 이는 감염 병 입장에서는 빠른 전파를 할 기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