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서 바라본 세계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계산 칼럼 목록

전체 480 (7 페이지)
  • 국정(國政)은 소꿉장난이 아니다

    • 이계민
    • ifsPOST편집인 대기자
    • 2020년 11월 20일
    근래 며칠 사이만 해도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국정(國政)의 범주에서 잇달아 일어나고 있으니 어안이 벙벙하다. 김해신공항건설 백지화와 가덕도 신공항 추진 문제가 그렇고,…
  • ‘Deep State’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0년 11월 19일
    사람들은 뜬금없는 음모이론을 즐겨 이야기하곤 한다. 미국은 프리메이슨이 지배하는 나라이고, 케네디는 CIA와 FBI가 암살했다는 등이 그러하다. 그런데 막강한 현직 대통령까지도 어…
  • 최협의 박물관이야기<4> 국립미술관(The National Gallery of Art)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0년 11월 15일
    규모와 소장품의 수준에서 미국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 워싱턴의 <국립미술관(The National Gallery of Art)>은 내가 2007년 Edward Hopper…
  • <김진해의 주유천하> '72, 83'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0년 11월 14일
    72세, 83세. 2020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나이다. 로버트 윌슨(83) 스탠퍼드대 교수와 그의 제자 폴 밀그럼(72) 교수. 이들의 나이가 나를 다시 자극시킨다. 60이 …
  • 최협의 박물관이야기 <3> 박물관도시 워싱턴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0년 11월 08일
    미국정치의 중심지 워싱턴은 <박물관도시>이다. The National Mall로 불리는 드넓은 공원지구는 도시의 한 복판에 자리 잡아 동쪽과 서쪽으로는 국민대표 기구인 …
  • <김진해의 주유천하> 밀양(密陽)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0년 11월 07일
    경상도 밀양(密陽). 밀(密)의 한자어 풀이는 ‘빽빽하다. 조용하다. 그윽하다. 깊숙하다’ 이런 뜻이 있다. 말뜻대로 밀양은 조용하고 깊숙하고 그윽하고 양지바른 고장이다. 국문학자…
  • 최협의 박물관이야기 <2> 미국스미소니언 산하 ‘국립자연사박물관’②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0년 10월 31일
    미국국립자연사박물관은 4천여 점의 한국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대부분이 박물관의 수장고에 보관되어있는 한국 유물은 그것을 수집한 사람의 이름을 따라 Bernadou's collec…
  • <김진해의 주유천하> 담보(擔保)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0년 10월 31일
    영화 제작할 때의 일이다. 하루 촬영을 나가려면 스텝 밥값 등 진행비로 5백만 원이 들었다. 물론 오래 전 일이다. 당장 촬영을 나가야 하는데 진행비가 없었다. 난감한 상황이었다.…
  • 우리는 대통령에게 침묵을 빚지지 않았습니다,다시 촛불을 들어야 합니까?

    • 전하억
    • 정책분석평가사, 시인
    • 2020년 10월 30일
    “분명히 해두어야 합니다. 나는 대통령이 성공하기를 원했습니다.”하지만 갈등의 순간 스스로 품격이 없는 사람이라는 걸 증명하는 걸 보았고, 개인적 결함이 낳은 리더십 실패는 잃어버…
  • 故 이건희 회장이 남겨준 일자리 교훈

    • 박정일
    • AI Creator. 前 한양대 컴퓨터SW 겸임교수
    • 2020년 10월 28일
    해외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는 순간은 우리 기업들을 접할 때다.세계 어디를 가나 공항에서부터, 길거리, 호텔까지 삼성을 만나지 않기가 힘들 정도다. 반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