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서 바라본 세계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계산 칼럼 목록

전체 514 (7 페이지)
  • 카터, 클린턴 그리고 북핵(北核)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1년 01월 31일
    오늘날 북핵 문제가 이렇게 고약하게 된 근본원인을 1994년 제네바 핵 협정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1992년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북한 핵 개발 문제가 심상치 않게 언론에…
  •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15> 멕시코 국립 인류학박물관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1년 01월 31일
    <멕시코인류학박물관(Museo Nacional de Anthropologia)>은 멕시코의 고대문명인 <올멕>, <아즈텍>, <마야> …
  • <김진해의 주유천하> 부산(釜山)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1년 01월 30일
    부산 온 지 20년이다. 부산에 이사 온 것은 순전히 직장 때문이었다.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중학시절부터 줄곧 서울서 살다가 다시 고향에 내려온 나는 바다에 매료되었다. 아스팔트를 …
  • 박범계 장관의 궤변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1년 01월 30일
    박범계 법무장관이 청문회에서 김학의 출국금지 사건을 묻는 질문에 ‘실체적 정의’라는 말을 했다, 출금 조치에 절차적 하자가 있더라도 실체적으로는 정의에 봉사했다는 의미로 보이는데,…
  •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14> 베트남 민족학박물관(Vietnam Museum of Ethnology)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1년 01월 24일
    베트남사회과학원 초청으로 세미나 참가를 위해 하노이를 1995년과 1997년 두 차례 방문했다. 처음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 시기가 4월경이었는데 하노이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길…
  • <김진해의 주유천하>아래를 보고 살아라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장
    • 2021년 01월 23일
    어릴 적 일이다. 매일 같은 도시락을 싸주시는 어머니께 말했다. “나도 소시지에 달걀 붙여주세요.” 어머니는 잠시 침묵하다가 말씀하셨다. “그래 알겠다.” 내친 김에 “엄마, 우리…
  • 국민의당과 바른미래당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1년 01월 22일
    2016년 총선에서 성공한 국민의당은 ‘제3당 정치혁명’이라는 화려한 팡파레를 올렸다. 그러나 영광의 순간은 얼마 가지를 못했다. 대선에서 안철수 후보가 패배한 것은 후보의 역량이…
  • 제 3당의 추억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1년 01월 21일
    지난 4년간 국회의원 생활을 정리하는 작업을 거의 마무리하는 단계에 와 있다. 2016년 총선에 ‘제3당 정치혁명’을 내걸고 화려하게 출발한 국민의당이 종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것이…
  • 동태탕집에서 본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 장성민
    •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
    • 2021년 01월 18일
    점심시간이 되어 서울 시내에 있는 한 동태탕집에 들어갔다. 30대 중반의 직장인들이 세네명씩 테이블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때 식당 벽에 걸려있는 TV에서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13>샌프란시스코 ‘드 영 박물관’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1년 01월 17일
    무언가 조용히 응시하고 싶을 때 찾을 수 있는 박물관이다.국가가 건설한 <거대 박물관>들의 정치공학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성격에 싫증을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다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