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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5년07월28일 20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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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OECD 미래전망보고서 등 국내·외 관련 문헌정보와 국가정책연구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경제·사회·환경·정치 분야에서 총 28개 분석대상 이슈와 미래사회에 영향력이 큰 미래기술(핵심기술) 15개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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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이슈) 10년 후의 관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슈는 저출산·초고령화 사회, 불평등 문제, 미래세대 삶의 불안정성 등으로 나타남. 이외에도 고용불안, 저성장과 성장전략 전환, 국가 간 환경영향 증대,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그리고 남북문제 등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남 

 

   ※ 중요 이슈(10대 이슈) : 저출산․초고령화 사회, 불평등 문제, 미래세대 삶의 불안정성, 고용불안, 국가간 환경영향 증대, 사이버 범죄, 에너지 및 자원고갈, 북한과 안보/통일 문제, 기후변화 및 자연재해, 저성장과 성장전략 전환

 

· (발생가능성과 영향력) 분석결과, 10대 이슈 대부분은 발생가능성과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이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디지털 경제와 초연결사회 이슈는 상대적으로 발생가능성과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남 

 

 

· (이슈와 이슈간 연관관계) 이슈 상호간 연관관계 분석에서 다른 이슈와 높은 연관관계를 맺고 있는 이슈는 ① 삶의 질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 ② 고용불안 ③ 불평등 문제 ④ 산업구조의 양극화 ⑤ 저출산·초고령화 사회 ⑥ 초연결 사회 ⑦ 저성장과 성장전략 전환 ⑧ 재난위험 ⑨ 글로벌 거버넌스 순으로 나타남

 

· (이슈와 기술간 연관관계) 과학기술과 긴밀하게 연관관계를 맺고 있는 이슈는 ① 제조업의 혁명 ② 재난위험 ③ 삶의 질을 중시하는 라이프 스타일 ④ 생물다양성의 위기 ⑤ 에너지 및 자원고갈 ⑥ 난치병 극복 ⑦ 저출산·초고령화 사회 ⑧ 산업구조의 양극화 ⑨ 저성장과 성장전략 전환 순으로 나타남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슈) 미래준비위원회에서 사회문화, 산업경제, 삶의 환경 등 3개 분야별로 미래변화의 방향과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분석함

 

   ※ 사회문화의 변화 : 획일화 사회 극복, 불평등 사회,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대비

   ※ 산업경제의 변화 : 초연결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인공지능의 발전

   ※ 삶의 환경 변화 : 기후변화, 대형시스템의 안정성, 스마트 환경과 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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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0년 후 중요한 10대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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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8개 이슈와 핵심기술간 연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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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 이슈와 미래준비위원회에서 제안한 이슈 간의 관계도 >

 

[comment]

- KT경제경영연구소(Digieco)는 ‘구글 I/O 2015를 통해 살펴본 미래기술 트렌드’ (2015.6.17.)에서 구글 기술의 무게 중심이 모바일에서 VR과 IoT 등 기존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환되는 추세임을 분석

 

· 줄어든 안드로이드의 비중

 

   ※ 차세대 모바일 OS 인 안드로이드M Preview를 공개하였으나, 안드로이드M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기능이 적지 않은 편이기는 하나 지금까지 새로운 버전을 통해 제공되었던 신기능들과 비교해 보면 그다지 특징적인 내용이 없는 등 비중이 줄어드는 추세

 

· 무게중심은 VR 및 IoT로 이전

 

   ※ 가상현실 기기인 VR 헤드셋은 학생 및 전문 교육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작하는 플랫폼인 Jump는 액션캠으로 유명한 고프로(GoPro) 여러 대를 연결해 360도 VR 콘텐츠를 촬영할 수 있음

 

   ※ 브릴로(Brillo)는 사물제어 및 스마트폰 등 기존의 안드로이드 기반 단말기와 사물 사이의 연동을 담당하는 OS로서, 아직 인프라가 부족한 IoT 생태계와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접목시키는 크로스 플랫폼 (Cross-Platform) 전략을 통해 IoT 시장 선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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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 플랫폼 Weave는 서로 다른 센서의 통신 언어를 변환해 원활한 데이터 교환을 하도록 해주는 번역기 역할의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IoT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데, 크로스 플랫폼을 염두에 두고 개발함


   ※ 프로젝트 자카드(Jacquard)는 구글 신기술 개발팀 ATAP에서 개발중인 프로젝트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기술임. 프로젝트 자카드는 직물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를 적용하면 스마트 워치와 스마트 글래스와는 다르게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않는 웨어러블 기기를 만들 수 있음

 

-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기술 연구과제 공모 - 관심기술 예시’(2015년) 에서 산학연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외부 전문 연구기관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및 현대자동차그룹의 주요 R&D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미래 관심기술을 예시


· 미래 원천 기술 확보와 기초기술 연구를 위한 산학연 연구개발 네트워크 구축,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연구장학생 제도 운영, 현대자동차그룹의 자동차 R&D 연구원의 역량 향상을 위한 전문기술 교류를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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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프로그램’(2015년) 으로 과학기술의 근본인 「기초과학」,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소재기술」,
부가가치 창출이 큰 「ICT 창의과제」분야를 집중 지원 중

· 소재기술: 소재는 제품의 성능과 부가가치를 좌우하는 핵심요소로서, 새로운 소재기술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
   ※ 주요 산업의 근간이 되거나 미래 산업을 주도할 소재기술에 대해 소재의 종류와 용도에 한정하지 않고 개념 설계에서 검증, 상용화 연구까지 지원 

① 주요 산업의 근간이 되거나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주도할 독창적 소재기술 연구 
   - 화학, 바이오, 에너지, 환경, 섬유, 전자, 건축, 철강, 수송기계 분야 등 산업에 제한없이 지원 
   - 유기, 무기, 복합 등 소재 전분야 지원 

② 새로운 조성 및 구조, 소자, 공정, 분석, 시뮬레이션, 설비 등 다양한 소재 기술 
   - 과학적 규명이 부족하여 상용화까지 기술혁신이 필요한 소재 기술 
   - 혁신적인 재료 설계·가공을 통한 고기능 구현이 가능한 소재 기술 
   -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가치 혁신 소재 기술 
   - 기존 소재와 신개념 소자접목을 통한 가치 혁신 소재 기술 

③ 연구 개발 단계로는 개념 설계에서부터 검증 단계까지 연구 지원 
   - 임팩트가 큰 신소재 개념 설계 등 
   - 개념은 검증되었으나, 상용화까지 추가 연구가 필요한 기술 등 

· ICT 창의과제: 미래 신시장 창출, 산업 고도화 및 미래 사회가 직면한 문제 해결을 위한 차세대 ICT(정보통신기술) 연구 또는 ICT와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지식을 융합하는 연구를 지원
   ※ 분야와 주제에 제한 없이, 기존을 뛰어넘거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는 핵심기술 또는 제품·서비스 연구 과제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구현부터 사업화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

① Next Generation ICT 
 ICT내에서 
   - 기존 기술의 한계를 뛰어 넘는 연구, 
   - 현재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는 연구, 
   - 미래 ICT의 혁신을 견인할 수 있는 연구 
  (예) 컴퓨팅: 시스템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Information     
      Processing(Big Data, Cloud, etc), 보안 등 
      통신/네트워크: 차세대 통신 및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등 
      멀티미디어: 차세대 영상/음성 시스템, 차세대 인터페이스 등 
      디바이스: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차세대 센서 및 소자 등 
      기타: 상기 기술분야 외 

② ICT와 타 분야 융합 
   - ICT 자체의 혁신을 바탕으로 타 분야 기술과 융합하여 
   - 미래 사회와 산업을 고도화하거나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 연구 
  (예) 바이오•헬스케어, 교육, 교통, 도시, 에너지, 환경, 유통, 공공 등과      혁신적인 ICT와의 융합 

③ X-Project 
 ICT 자체의 혁신을 바탕으로 하여, 
   -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기존 틀을 깨는 새로운 컨셉의 연구(“Moon Shot Thinking”) 
   - 또는 ICT와 인문학•사회과학•예술이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연구 
 (예) 99% 정확한 자동 통역기 
      수십 초만에 전기가 충전되는 자동차
      포도당에서 전력을 공급받는 심박 조절장치 등

- 전자신문은 ‘특허로 뽑은 2015 시장 트렌드’(2015.1) 에서 ICT산업에 있어서 특허를 중점적으로 바라본 관점에서의 시장 트랜드를 분석함

① 모바일 OS, 3강시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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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NPE, 국내 제조기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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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자동차 특허 전쟁, 불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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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IT와 자동차, 경쟁시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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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글로벌 IT기업, 헬스케어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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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IP가 기업 투자에 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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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슨로이터는 ‘World 2025 - 10대 혁신기술’ (2014.7.22) 에서 특허, 논문 트렌드를 분석해 10년후 세상을 지배할 혁신기술을 예측함

· 톰슨로이터의 지적재산·과학담당 분석가들이 지난 2년간의 과학기술 특허 및 논문 발표 흐름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하여,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는 논문, 가장 많이 등록되고 있는 특허가 뭔지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기본 잣대로 삼음
          
① 치매의 감소. 
인간 유전자와 돌연변이에 대해 보다 완벽한 이해를 하게 되면서 치매를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탐지나 예방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25년은 베이비부머들이 80대에 접어드는 시기이다. 수명 연장으로 이들의 다수는 그때에도 생존해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지금보다 더 많은 과학 연구 기금이 이들의 건강과 관련한 분야에 투자될 전망인데, 치매는 그 핵심 대상 가운데 하나이다. 
   ※ 현재 이런 질환의 유전자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가 이미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과학자들은 유전자 오작동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② 태양광이 최대 에너지원이 된다. 
광전지, 화학 결합, 광촉매, 그리고 3차원 나노 이종접합 등의 기술 발전에 힘입어서 태양광 에너지를 수집하고 저장하고,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술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리하여 가정, 사무실에서부터 공장에 이르기까지 태양은 우리가 쓰는 주된 에너지원으로 탈바꿈할 것이라는 진단이다. 코발트산화물, 티타늄산화물 같은 신물질들과 염료나 양자점 감응 필름을 이용하는 새로운 기술이 현재 10%를 밑도는 에너지 전환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 특히 지난 2년 동안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은 태양광 이용 기술과 그 재료와 관련한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③ 제1형 당뇨병이 예방 가능한 질병이 된다. 
제1형 당뇨병은 ‘소아당뇨병’이라고도 불리는데, 인체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함으로써 발병하는 질환이다. DNA에서 RNA에 이르는 단백질 합성 경로를 더욱 상세히 알아내 인간 유전자를 조절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이 제1형 당뇨병의 통제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비단 제1형 당뇨병만이 아니라 유전공학 기법을 통해 제2형 당뇨병, 근육 위축, 기타 다른 신진대사와 관련한 질환들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④ 식량 부족과 가격 급변은 과거지사가 될 것이다. 
에너지를 적게 쓰는 엘이디조명 등 새로운 조명기술에 힘입어 식물의 성장에 적합한 빛의 파장을 이용해 실내에서 유전자 변형 곡물을 재배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유전자 변형 곡물은 질병 저항력이 높고 속성으로 자라며 수확량이 많은 특징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발육과 질병 상태를 조기에 판별할 수 있는 화상기술이 정립돼, 식물을 하루 24시간 연중내내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 갖춰질 것으로 예상했다.

⑤ 전기 항공기의 출현. 
새로운 전지기술과 경량물질이 개발됨에 따라 전기로 움직이는 항공기와 자동차가 실제 운송 분야에 도입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리튬이온 배터리, 가역적 수소저장장치, 연료전지, 박막전지 등이 소형 상업용 경량항공기의 동력원이 될 전망이다. 이 항공기들은 수직 이착륙이 가능해 필요한 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작아질 것이다. 
⑥모든 사물의 디지털화. 
더 많은 저장 용량과 빠른 충전이 가능한 첨단 반도체, 탄소에 기반한 초고용량 커패시터, 그리고 전지가 필요없는 5세대 네트워크가 디지털 연결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우리는 디지털로 빠르게 반응하는 세계에 살게 될 것이며 거기에서는 더 많은 사물들이 인터넷에 연결돼 있을 것 이다.

⑦ 석유기반의 플라스틱 포장은 가고, 그 자리를 생분해성 셀룰로스 포장이 차지한다. 
식물 세포벽의 주요 구성성분인 이 물질은 바이오 매스나 다른 식물에서 추출돼 나오는 것으로 의사플라스틱으로도 불린다. 현재 도시와 들판과 해변에 어지러이 널려 있는 플라스틱 포장용기들은 다음 10년 후에는 거의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또한 나노셀룰로스는 일정 시간을 두고 서서히 효력을 나타내는 지효성 의약품에도 널리 활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⑧ 암 환자들은 암 치료제 독성에 의한 부작용에서 거의 해방될 것이다. 
표적 약품 치료법은 지금도 있지만 훨씬 더 개인 맞춤형 기술이 개발돼 정확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독성이 있는 물질로 인체를 공격하는 대신, 특정 단백질과 항체에 맞춰 의약품이 작용하기 때문에 더 정확하고 부작용이 없는 결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한다.  

⑨ 태어날 때부터 DNA 지도를 작성해 질병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현실이 될 것이다. 
전통적인 혈액 검사는 과거의 일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나노 크기의 작은 침이 환자에게 삽입돼 장기간에 걸쳐 데이터를 수집하고 더욱 정확한 진단을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또 면역력 테스트를 위한 세포 분리, 정제 분야에서도 현재 연구 차원에 머물러 있는 단일세포 분석이 지금 주로 쓰고 있는 유동세포계수법을 대신할 것이라고 한다. 
   ※ 인간 게놈은 출생과 함께 기록돼, 미래에 발생할지도 모를 질환에 대비해 매년 체크될 것이다. 나노기술과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첨단 분석학이 이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⑩ 물질 순간이동 실험의 시작. 
2013년 대형강입자충돌기(LHC)를 통해 힉스 입자를 발견한 이후, 힉스 입자와 관련한 연구가 크게 늘었으며, 이는 올해 발표된 기초물리학논문에서 아주 인기있는 주제였다고 전했다. 힉스 발견에 사용된 입자 측정 기술이 운동역학에 신기원을 열 기세이며, 이 분야야말로 떠오르는 연구 최전선으로서, 2025년 양자 순간이동 실험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 그 결과 영화에서 본 것처럼 사람이 순간 이동하는 기술은 불가능하겠지만, 다른 물질의 양자 순간이동 실험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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