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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이슈체크 게시판 내 결과

  • [공고] IFS 청년기자단 4기를 모집합니다. 새창

    국가미래연구원(IFS)에서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청년기자단 사업과 관련하여역량 있는 청년들을공모하오니많은 관심과 참여를바랍니다.2016.02.11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

    지수연(adadf) 2017-02-11 21:00:15
  • [공고] IFS 청년기자단 3기를 모집합니다. 새창

    국가미래연구원 (IFS) 에서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청년기자단 사업과 관련하여 역량 있는 청년들을 공모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6. 8. 02국가미래연구원장 김광두

    김선우(kimseonwoo) 2016-08-03 14:01:05
  • 보수와 진보 '양극화와 불평등을 논한다' 새창

    국가미래연구원․경제개혁연구소․경제개혁연대 합동 토론회 시리즈 “보수와 진보, 함께 개혁을 찾는다” [2] 불평등,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세부주제① 소득과 부의 불평등: 실상과 원인 및 전망 국가미래연구원과 경제개혁연구소⋅경제개혁연대는 토론시리즈 『보수와 진보, 함께 개혁을 찾는다』를 공동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재벌개혁 토론시리즈에 이은 두 번째 토론시리즈「양극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를 2016년 6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6월 7일 첫 번째 세부주제인 “소득과 부의 불평등: 실상과 원인 및 전망”에 대한 토론회를 …

    국가미래연구원(admin) 2016-06-01 16:25:04

Kai Jun의 그림이 있는 단편소설 게시판 내 결과

  • 꿈, 재능, 책임<그림이 있는 단편소설-제5화> 새창

    Kai Jun, 들꽃처럼 다시 피어난다​​, Oil on Canvas, 90.9cm X 72.7cm, 2019년 작​명동 성당의 종소리.9년 전 철없던 내가 들었던 그 소리가 같은 시각에 울려 퍼지고 있다. 오후 6시에 울리는 만종,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울리는 종소리는 경건하게 나의 하루를 돌아보게 한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전화 드렸던 한국동물보호협회 미스 김입니다.” “아~! 전화 목소리로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미녀네요. 반가워요” 명동 성당 바로 앞에 있는 카페에서 미스김과 나는 반갑게 인사를 했다.“이번에 저희 …

    전완식(na2na3) 2019-10-13 17:18:01
  • 내상과 외상 3<그림이 있는 단편소설-제4화 NO.3> 새창

    Kai Jun,봄의 환희, Oil on Canvas,45.5cm X 53cm​​, 2019년 작​은혜와 용식은혜와 용식이 다시 만나 것은 며칠 뒤였다. 은혜는 몸을 추슬러 패션숍의 가을 디피를 다 끝냈다. 얼마 전 추석 때에도 남들은 고향 간다, 산소에 간다고 하는데 자기는 갈 데가 없었다. 보육원 원장님도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정말 갈 곳이 없었다. 명절도 그렇고 휴일도 그렇고 따로 할 일이 없는 은혜는 그냥 숍에 나와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오늘은 허망하고 외로운 생각이 나서 그냥 어린이대공원에 갔다. 공원에 가면 엄마…

    전완식(na2na3) 2019-10-05 17:00:00
  • 내상과 외상 2<그림이 있는 단편소설-제4화 NO.2> 새창

    Kai Jun,너를 보면 상쾌한 느낌이 들어​​, Oil on Canvas, 60.6cm X 72.7cm​, 2019년 작​용식남자의 이름은 용식이다. 용식이네 집은 지리산 자락의 산골이었다. 용식이 할아버지는 마을의 훈장님이셨고 아버지도 할아버지처럼 한학을 많이 공부했지만 약초꾼으로 살고 있다. 아버지는 용식에게 인간이 갖춰야할 도덕이 무엇인지를 기저귀 찼을 때부터 알려주었다. 용식은 산골 아이답게 자연을 친구 삼아 씩씩하게 자랐다. 또한 용식은 아주 용감하여 골목대장 노릇을 하던 아이였다. 아이들 사이에 우상이었고 장차 꿈도 장…

    전완식(na2na3) 2019-09-28 21:54:14
  • 내상과 외상 1<그림이 있는 단편소설-제4화 NO.1> 새창

    Kai Jun, 가을바람에 날리는 순수함​​, Oil on Canvas, 45.5cm X 53cm, 2019년 작은혜은혜의 패션숍에는 손님들의 기분 전환을 위해 늘 뮤직비디오가 나오고 있었다. 은혜도 TV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콧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오후 가을 신상품을 걸기 위한 은혜의 손놀림이 분주했다. “라~라~랄라~. 기온이 어제 보다 5도 떨어진다고 했지. 이제 가을 손님이 많을 테니 예쁘게 꾸며야지. 어디 보자 이 노란색 코트는 여기에 걸고...” 손님들이 기뻐할 즐거운 상상을 하며 저녁…

    전완식(na2na3) 2019-09-21 22:04:11
  • 하얀 목련이 필 때<그림이 있는 단편소설-제3화-> 새창

    Kai Jun,하얀 목련이 필 때​​, Oil on Canvas, 45.5cm X 53cm, 2019년 작​‘부르릉, 부르릉, 부르르릉’요란한 오토바이 소리가 났다.메탈 징이 박힌 라이더 가죽자켓과 헬멧, 라이더부츠, 목에 두른 스카프, 외모만 보면 누가 봐도 할리데이비슨 타는 사람이다. 병철은 지금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효성스즈끼 GS125를 타고 있다. 병철의 외모는 겉멋 든 나이 먹은 양아치 같았다. 병철은 음성읍 중앙사거리에 나타났다. 잠긴 건물 현관을 열고 들어가 ‘몇 신데 아직도 자!’ 병철은 잠자는 이…

    전완식(na2na3) 2019-09-14 21:55:20
  • 백합의 꽃말<그림이 있는 단편소설 -제2화-> 새창

    Kai Jun,백합의 꽃말​, Oil on Canvas, 45.5cm X 53cm, 2019년 작​멧돼지가 달려오고 있었다. “헉, 헉, 으아악” 곡식이 익어가는 계절, 텃밭에는 노루, 고라니, 멧돼지 등등이 수시로 들이닥쳐 밭인지 뭔지 분간이 안 될 지경으로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았다. 용수는 특히 작물의 뿌리까지 파헤쳐 놓는 고라니와 멧돼지를 싫어했는데 오늘은 어미멧돼지가 새끼 7~8마리까지 데리고 왔다. 인기척이 있으면 보통은 피해 가는데 낮에 더덕주를 한 사발 마신 탓에 텃밭 옆 풀밭에서 잠자고 있던 용수를 멧돼지들이 …

    전완식(na2na3) 2019-09-07 17: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