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 페이지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많이 본 자료

칼럼

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칼럼
[인기순]
 

칼럼 목록

Total 936건 1 페이지
  • 936
    • YS 5년차 청와대, 그리고 지금은....(15) 2017년의 대선정국, YS를 보면 길이 보인다 (중)
      최양부 | 전 대통령 농림해양수석비서관
      2017-01-16   1370 view
    • 요동치는 2017년 대선정국 새해 벽두부터 언론은 일제히 대선에 대한 다양한 여론조사결과를 쏟아냈다. 10곳 가운데 9곳은 ‘문재인 대세론’과 함께 문재인에 맞서는 경쟁자로 ‘반기문’을 ‘유일한(?) 희망’으로 보도했다. 몇 가지 눈여겨보아야 할 결과들도 보인다. 한 언론(KBS-연합)은 새해여론조사결과 “자신의 이념성향에 대해 응답자의 41.2%가 중도라고 답했고, 진보 27.2%, 보수 23.6%로 오차범위에서 엇비슷하게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다른 언론(동아)은 “대선에서 절대 투표하지 않을 후보로 반기문 25.4%, 문재인 22.4%”라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또 다른 한 언론(중앙)은 “‘지지 정당이 없거나 모른다’는 부동층이 응답자의 29.3%이며...부동층 지지율은 반기문 31.5%, 이재명10.2%, 문재인 9.5%, 안철수 4.9% 순”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조사결과들은 종합해보면 결국 진보세력을 기반으로 한 더불어 문재인의 중도와 보수 세력에…
  • 935
    • 나라를 삼켜버린 혼군 (#3) : 알콜 중독으로 나라를 망친 동진 사마요(재위 AD372-AD396)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6-12-28   893 view
    •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오히려 혼군이라는 용어의 의미 자체를 흐려버릴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통틀어 사리에 어둡지 않 은 군주가 몇이나 될 것이며 어리석지 않은 군주가 몇 이나 되겠는가. 특히 집권세력들에 의해 어린 나이에 정략적으로 세워진 꼭두각시 군주의 경우에는 혼주가 아닌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의 혼군 시리즈에서는, 첫째로 성년에 가까운 나이 (17세) 이상에 군주가 된 사람으로서 둘째로 상당 기간(5년) 군주의 자리에 있었으면서도 군주의 역할이나 올바른 정치를 펴지 못한 군주로써 셋째로 결국 외부 세력에 의해 쫓겨나 거나 혹은 제거되거나 혹은 돌연사 한 군주로써 끝으로 국가의 존립기반을 크게 망쳐 놓은 군주를 혼군이라고 정의하였다. …
  • 934
    • YS 5년차 청와대, 그리고 지금은....(14) 2017년 대선정국, YS를 보면 길이 보인다 (상)
      최양부 | 전 대통령 농림해양수석비서관
      2016-12-28   1297 view
    • 표류하는 정국 속에 맞이한 YS 1주기 지난 달 11월 22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오늘의 한국정치를 이끌고 있는 내 노라 하는 정치인들이 거의 다 모였다. 정세균, 정진석, 추미애, 박지원, 심상정, 문재인, 김무성, 이인제, 손학규, 안철수, 노회찬, 한광옥 등등이다. 그들을 이렇게 한자리로 불러 모은 사람은 ‘죽은 YS’ 였다. YS서거 1주기를 맞아 그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 참석자들은 ‘박근혜대통령 국정농단사태’(‘박통사태’)로 표류하고 있는 정국 속에 YS와 같은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결단과 실천의 지도자가 없는 것을 아쉬워했다. 어떤 언론은 오늘의 박통사태를 예견이라도 한 듯 2012년 7월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당시 YS가 ‘박근혜는 칠푼이’라고 한 것을 두고 ‘촌철살인’의 평가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그런데 박통사태가 일어나면서 YS가 마구잡이로 박통과 비유되기 시작했다. 박통에 대한 국민지지도가 5%대로 떨어지자 지…
  • 933
    • 뇌에 나쁜 요소
      류영창 | 평화엔지니어링 부회장
      2016-12-17   502 view
    • □ 스트레스 흡연이나 꽃가루로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평소보다 많은 비타민C 가 소비된다.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 뇌나 몸이 노르아드레날린, 코르티솔, 세로토닌 등의 신경전달물질이나 호르몬을 대량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러한 물질의 원료인 트립토판이나 티로신 같은 아미노산이 소비되고, 아미노산이 대사할 때 비타민C, 나이아신, 엽산, 비타민 B₆, 마그네슘, 망간, 아연, 철의 손실이 발생된다. 즉,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영양소는 더 많이 소모된다. 우리 뇌가 최적의 영양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은 영양 면에서 부실한 식사를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스트레스로 영양소가 더 많이 필요해진 것도 또 다른 원인이라 할 수 있다. □ 백설탕 미국 M.I.T 공대의 알렉스 샤우스 교수는 아이들을 백설탕 소비량별로 다섯 그룹으로 나누어 지능지수를 비교한 결과, 백설탕 소비량이 가장 많은 그룹은 소비량이 가장 적은 그룹보다 …
  • 932
    • 인공지능 시대 교육 혁신의 방향
      김진형 | 지능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카이스트 명예교수
      2016-12-16   3545 view
    • 올 초 다보스 포럼에서는 우리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기술혁명이 곧 다가 온다고 주장하고 이를 제4차산업 혁명이라고 지칭했다. 이번 변화의 규모와 범위는 인류가 이전에 경험했던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깊고 광범위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들은 변화의 핵심 동력이 바로 인공지능이라는 것을 알파고는 우리에게 강하게 각인시켜 주었다. 즉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 것이다. 인공지능은 컴퓨터에게 지능적인 업무를 시키고자 하는 기술이다. 신호를 인식하고, 추론을 통해서 상황을 이해하며, 계획을 수립하여 지능적 대응책을 만든다. 이제 인공지능은 자연스러운 대화로 사람과 전문지식을 교류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최근에 급속히 발달한 기계학습 능력은 명시적으로 지시하지 않아도 데이터로부터 학습하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이세돌 기사를 물리친 알파고도 16만개의 고수들의 기보로부터, 또 컴퓨터끼리 둔 수천억 번의 대국으로부터 얻은 기…
  • 931
    • 나라를 삼켜버린 혼군(#2) : 조조의 위나라를 망쳐버린 조예(AD205-AD239)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6-12-14   2315 view
    •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오히려 혼군이라는 용어의 의미 자체를 흐려버릴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통틀어 사리에 어둡지 않 은 군주가 몇이나 될 것이며 어리석지 않은 군주가 몇 이나 되겠는가. 특히 집권세력들에 의해 어린 나이에 정략적으로 세워진 꼭두각시 군주의 경우에는 혼주가 아닌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의 혼군 시리즈에서는, 첫째로 성년에 가까운 나이 (17세) 이상에 군주가 된 사람으로서 둘째로 상당 기간(5년) 군주의 자리에 있었으면서도 군주의 역할이나 올바른 정치를 펴지 못한 군주로써 셋째로 결국 외부 세력에 의해 쫓겨나 거나 혹은 제거되거나 혹은 돌연사 한 군주로써 끝으로 국가의 존립기반을 크게 망쳐 놓은 군주를 혼군이라고 정의하였다. ​ …
  • 930
    • 나라를 삼켜버린 혼군(#1) : 가황후의 꼭두각시 진혜제 사마충(司馬衷) - 국정농단 가황후와 8왕자의 난(下)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6-12-07   2026 view
    •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오히려 혼군이라는 용어의 의미 자체를 흐려버릴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통틀어 사리에 어둡지 않은 군주가 몇이나 될 것이며 어리석지 않은 군주가 몇 이나 되겠는가. 특히 집권세력들에 의해 어린 나이에 정략적으로 세워진 꼭두각시 군주의 경우에는 혼주가 아닌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의 혼군 시리즈에서는, 첫째로 성년에 가까운 나이(17세) 이상에 군주가 된 사람으로서 둘째로 상당 기간(5년) 군주의 자리에 있었으면서도 군주의 역할이나 올바른 정치를 펴지 못한 군주로써 셋째로 결국 외부 세력에 의해 쫓겨나거나 혹은 제거되거나 혹은 돌연사 한 군주로써 끝으로 국가의 존립기반을 크게 망쳐 놓은 군주를 혼군이라고 정의하였다. ​ …
  • 929
    • YS 5년차 청와대, 그리고 지금은....(13) 대한민국, 문제는 국정운영시스템이다. 이번에 확 뜯어 고쳐야한다(하)
      최양부 | 전 대통령 농림해양수석비서관
      2016-12-07   2418 view
    • ‘제도정치’를 밀어낸 ‘촛불정치’ 박통의 하야(즉각 퇴진)와 탄핵을 외치는 토요촛불집회가 지난 10월 29일 2만 명으로 시작한 뒤 6주 만에 주최측 추산으로 230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촛불집회가 질서 있고 평화롭게 이루어진 것에 우리도 놀라고 세계도 놀랐다. 그래서 ‘촛불민심’, ‘촛불주권’, ‘촛불민주항쟁’, ‘촛불혁명’, ‘촛불민주주의’ 등 갖가지 새로운 말들이 생겨났다. 촛불은 이제 단순한 주말집회의 수준을 넘어 한주일의 정치를 평가하고 다음 주의 방향을 정하는 ‘촛불정치’로 진화하고 있다. 촛불의 기세에 눌린 여야 제도권의 정치인들은 촛불의 눈치를 보며 촛불이 지시하는 방향으로 말과 행동을 바꾸는 현실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자신을 얻은 촛불은 이제는 탄핵을 넘어 탄핵이후의 정국도 주도하겠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제 ‘제도정치’가 사라지고 ‘촛불정치’가 나라를 이끌고 있는 형국이다. 야당은 아예 제도정치를 포기하고 촛불정치에…
  • 928
    • 나라를 삼켜버린 혼군(#1) : 가황후의 꼭두각시 진혜제 사마충(司馬衷) - 국정농단 가황후와 8왕자의 난(上)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6-11-30   1079 view
    • 혼군(昏君)의 사전적 정의는 ‘사리(事理)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다. 암주(暗主) 혹은 암군(暗君)과 같은 말이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오히려 혼군이라는 용어의 의미 자체를 흐려버릴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통틀어 사리에 어둡지 않은 군주가 몇이나 될 것이며 어리석지 않은 군주가 몇이나 되겠는가. 특히 집권세력들에 의해 어린 나이에 정략적으로 세워진 꼭두각시 군주의 경우에는 혼군이 아닌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의 혼군 시리즈에서는, 첫째로 성년에 가까운 나이(17세) 이상에 군주가 된 사람으로서, 둘째로 상당 기간(5년) 군주의 자리에 있었으면서도 군주의 역할이나 올바른 정치를 펴지 못한 군주이면서, 셋째로 결국 외부 세력에 의해 쫓겨나거나 혹은 제거되거나 혹은 돌연사 한 군주이고, 끝으로 국가의 존립기반을 크게 망쳐 놓은 군주를 혼군이라고 정의하였다. ​ …
  • 927
    • YS 5년차 청와대, 그리고 지금은....(12) 대한민국, 문제는 ‘국정운영시스템 실패’다 이번에 확 뜯어 고쳐야한다(중)
      최양부 | 전 대통령 농림해양수석비서관
      2016-11-30   1940 view
    • ‘촛불은 지금 항쟁을 넘어 혁명을 향하고 있다’ 세계를 놀라게 한 지난 11월 26일 밤 광화문과 전국을 밝힌 190만 명의 촛불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저토록 열망하며 뜨겁게 타오른 촛불이 진정으로 보고 듣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 박근혜대통령(‘박통’)이 당장 하야하고 물러나 2개월 안에 새 대통령을 뽑자는 것인가? 그것이 안 되면 탄핵을 해서 당장 물러나게 하라는 것인가? ‘그렇다’는 국민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모르긴 해도 대다수 국민은 국정혼란을 막기 위해 박통이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고, 자신의 퇴진일정과 거국내각을 이끌 새 총리의 국회 추천과 권력이양 등에 대해 분명하고 구체적인 정국구상을 밝히고, 특검 등에 성실하게 응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다하는 대통령다운 모습을 보이라는 것이 아닐까? 박통의 국정농단을 보고 듣고 알면서도 이를 바로 잡지 않고 방조하거나 오히려 공모에 가담해온 대통령 …
게시물 검색

명칭(회사명) : (사)국가미래연구원등록번호 : 서울, 아03286등록일자 : 2014년 8월 7일제호(신문명) : ifsPOST

발행인 : 김광두편집인 : 이계민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201호

발행연월일 : 2014년 8월 7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간

TEL. 02-715-2669 FAX. 02-706-2669 E-MAIL. ifs2010@ifs.or.kr
사업자등록번호:105-82-19095 대표(원장):김광두 모바일 버전

Copyright ©2016 IF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전완식 Produced by 웹스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