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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79건 1 페이지
  • 979
    • 해독(Detoxification) 새글
      류영창 | 평화엔지니어링 부회장
      2017-06-23   61 view
    • ▲ 감기에 쉽게 걸린다. ▲ 꽃가루병, 비염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다. ▲ 피부가 가렵거나, 여드름이 난다. ▲ 두통이 자주 일어난다. ▲ 잠을 잘 못 이룬다. ▲ 눈 밑에 dark circle 이 있다. ▲ 배에 자주 가스가 찬다. ▲ 아침에 혀 안쪽 깊은 곳에 백태가 낀다. ▲ 설탕, 탄수화물, 유제품에 집착이 강하다. ▲ 다이어트와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 기분이 가라앉거나 만성피로 현상 ▲ 집중하기가 힘들거나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세탁한 옷, 휘발유 등의 냄새에 민감하다. 위 항목과 같은 증상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흡수된 독소가 몸에 축적되어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여기에 자유로울 수 없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독소에 노출되어 있고, 심지어 독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탐닉하고 있기 때문이다. □ 독소의 원천 ‘독소’ 라 하면, 독극물이나 중금속만을 연상하는데,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는 독소는…
  • 978
    • 통합이냐 분열이냐,국가 흥망의 교훈:#5F 졸지에 건국하고 망해버린 전조(6)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7-06-22   743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29> 충신 유자원의 설득에 귀 기우린 유요(AD320년) …
  • 977
    • 통합이냐 분열이냐,국가 흥망의 교훈:#5E 졸지에 건국하고 망해버린 전조(5)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7-06-15   149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22> 유총의 왕침의 양녀 간택과 왕감의 충간과 죽음(AD318년 4월) …
  • 976
    • 통합이냐 분열이냐,국가 흥망의 교훈:#5D 졸지에 건국하고 망해버린 전조(4)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7-06-08   730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18> 유총을 바로 잡아주던 유황후 사망(AD314년 1월) AD3…
  • 975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전자 편집기술
      오태광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정책위원, 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2017-06-06   757 view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현재의 기술을 들라면 사람들은 당연히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말한다. 지난해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가 이세돌 9단에 4:1로 승리한 후 급속하게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과학기술분야 뿐만 아니라 경제, 금융, 일자리 등에 큰 변화를 예측하고 심지어는 예술의 영역까지 사람을 대신 할 수 있다는 예를 보여 주고 있다. 올해(2017년) 5월 알파고는 중국의 커제 9단과의 바둑대결에서는 바둑 최고수들의 바둑을 흉내 내는 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창조적인 기술을 선보이면서, 작년에 느꼈던 인공지능의 공포를 뛰어넘어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인공지능 외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큰 기술을 들라면 유전자 편집(Genome Editing)이라고 말한다. 유전자 편집기술은 다른 말로 ‘유전자 가위’라고도 말하는데, 우리가 가위로 정확하게 색종이를 잘라내듯이 원하는 위치…
  • 974
    • 편협함을 키우는 개인화된 맞춤식 서비스
      박희준 | 연세대 정보산업공학과 교수
      2017-06-05   1207 view
    •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으로 집에 들어서면 로봇이 우리의 표정과 말투를 살펴 기분을 파악하고, 기분에 어울리는 음악을 취향에 맞추어 틀어준다. 그리고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취향에 따라 따뜻한 목욕물을 받아주기도 하고 시원한 맥주 한 잔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물론 목욕물의 온도도 맥주의 브랜드도 로봇이 학습한 우리의 습관에 맞추어 취향대로 서비스한다.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가 로봇과 함께 할 경험 중의 일부분이다. 앞서 소개한 미래의 모습까지는 아니지만 지금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식 서비스를 통해서 우리의 취향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정보도 마찬가지다. SNS나 포털의 개인화된 맞춤식 서비스를 통해서 나와 같은 견해를 가진 이들과 친구를 맺고 그들이 생산하고 공유하는 정보만을 접하며, 나와 같은 관점으로 현상을 해석하고 전달하는 뉴스만을 취한다. 넘쳐나는 다양한 정보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제한적인 경로를 통해서 제한적인 정보를 접…
  • 973
    • 통합이냐 분열이냐,국가 흥망의 교훈:#5C 졸지에 건국하고 망해버린 전조(3)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7-06-05   790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12> 유요의 낙양함락(AD311년 6월) 사마월이 병으로 죽자(AD…
  • 972
    • [김동률의 심쿵 인터뷰] “민주국가로 거듭난 한국 보면 우리가 흘렸던 피 헛되지 않아”
      김동률 | 서강대 MOT 대학원 교수. 매체경영. 전 KDI 연구위원
      2017-05-26   1027 view
    •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국가 간의 경계는 터키에 있다. 이스탄불 코앞에 있는 수많은 섬은 예외 없이 모두 그리스 땅이다. 불가사의한 이 같은 국가 간의 경계는 터키 건국의 아버지 무스타파 케말이 정했다. 눈앞 지중해와 에게해의 수많은 과거 영토를 포기하고서라도 이스탄불만은 지켜야 한다는 그의 판단이 오늘날 이스탄불을 존재케 한다. 6·25 때 두 번째 많은 전투병 파병 경제·군사 교류 어느 때보다 활발 K팝 한류 터키인에겐 하나의 일상 기독교·이슬람 문명 경계선에서 세속주의·EU 가입 등 난제 산적 최근엔 개헌 이슈에 국제적 관심 비잔티움, 콘스탄티노플이란 낯익은 과거 이름과 함께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닌 이 거대한 나라가 최근 들어 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개헌 때문이다. 올해가 한·터키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 아르슬란 하칸 옥찰 주한 터키 대사를 만났다. - 최근 들어 터키 개…
  • 971
    • 통합이냐 분열이냐,국가 흥망의 교훈:#5B 졸지에 건국하고 망해버린 전조(2)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7-05-25   1024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6> 유요와 진원달(AD304) 한왕 유요는 나면서부터 흰 눈썹을 가졌으…
  • 970
    • 따뜻한 자본주의가 그립다.
      김동률 | 서강대 MOT 대학원 교수. 매체경영. 전 KDI 연구위원
      2017-05-23   1176 view
    • 눈앞에 맥주병이 있다고 상상해 보자. 한국, 일본, 중국의 맥주병은 전통적으로 두서너 명이 나눠 마실 수 있는 크기이지만 서양 맥주병은 딱 한 사람이 마실 수 있는 싸이즈다. 동양은 자리를 같이하고 있는 ‘우리’를 최소 단위로 여기지만 서양인은 비록 여럿이 있더라도 ‘나’, 즉, 개인을 최소 단위로 여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동체를 중요시하는 한국인은 우리 나라, 우리 집, 우리 학교, 우리 공장과 같이 ‘우리’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심지어 ‘우리 남편’, ‘우리 아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다. 영어로 번역할 경우 정말 황당한 표현이 된다. 이처럼 서양과 동양은 여러 면에서 다른 길을 걸어 왔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서양의 경우내가 부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반면, 동양은 나라가 잘 되고, 내가 다니는 회사가 잘 돼야 나도 잘 된다고 생각한다. 근본적으로 공동체적인 사고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서민들의 삶이 팍팍해지면서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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