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 페이지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많이 본 자료

칼럼

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칼럼
[인기순]
 

칼럼 목록

Total 1,236건 1 페이지
  • 1236
    • [류영창의 병원을 멀리하는 건강법,마지막 회] 서양 의학의 과오(2)
      류영창 | 대한건설진흥회 사무총장, 건설진흥공단 대표이사
      2018-12-14   383 view
    • □ ‘ADHD’ 를 다른 시각으로 보아야 ADHD(과잉행동증후군) 치료제의 85% 가 미국에서 사용된다. ADHD 약품을 복용하는 아동의 비율이 2008~2012년 사이에 18% 증가했고, 의료보험 성인 가입자의 복용이 53% 급증했다. 10조 달러에 이르는 향정신성 약품업계가 근본원인은 무시한 채, 사람들이 ADHD 약을 먹을 것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다. 오늘날 4~17세 아동의 11% 이상이 ADHD 를 진단 받으며, 이 중 무려 2/3 가 약을 먹는다. 특히 저소득층 의료 보장을 받는 아이가 중산층 내지 상류층 아이보다 리탈린, 아데랄과 같은 정신 흥분제를 복용할 가능성이 더 크다. 미국 의사 데이비드 펄머터는 ADHD 아동 치료를 위한 많은 연구결과, ADHD 아동의 부모 대부분은 “아이가 귓병이 잦아 항생제 치료를 받았다.” 고 말하며, 이 아이들 중에는 편도선을 제거한 아이도 있고, 오랫동안 모유 수유를 받지 못한 아이도 많았다.…
  • 1235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 국가 흥망의 교훈 #13 : 여광 일인국가 후량(D)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12-13   475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16) 여광의 후량 건국(AD386) 여광의 장수…
  • 1234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 체험기<9> ‘첨단산업발전법’ 제정의 무산
      이경태 | 前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前 OECD 대사
      2018-12-12   522 view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체험기’는 공직생활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해외유학과 산업연구원 부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국제무역연구원 원장, 그리고 주OECD대사를 역임한 이경태 박사가 겪은 주요 경제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의 뒷얘기들을 담은 연재물이다. 주로 정부 경제정책의 수단과 방법을 연구해 제공한 탓에 본인 스스로 ‘관변 경제학자’라는 수식어를 사용했지만, 그만큼 정책 이면사(裏面史)를 꿰뚫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정책당국자들에게도 많은 참고가 되리라 믿는다. 앞으로 20여회에 걸쳐 우리 경제발전의 주요 분수령이 된 정책과 사건의 자초지종은 물론 시사하는 바를 엮어나가고자 한다.<편집자> ​ ’88서울올림픽을 ‘경제발전 추동력’ 으로 활용하자 “공감대” 1988년에 첨단산업을 발전시켜서 한국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하자는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서울올림픽개최와 직접적 연관이 있다고 말하면…
  • 1233
    • 국가부도의 날
      장성민 |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
      2018-12-06   1504 view
    • 아침 일찍 작심하고 영화관을 찾았다. 첫 개봉된 영화 ‘국가부도의 날’을 관람하기 위해서이다. 97년 대통령 선거와 더불어 폭발한 당시의 IMF 상황을 어떻게 그렸는지가 무척 궁금했다. 이른 아침이라 극장가에 사람은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먼저 영화관으로 들어가기 전에 ‘국가부도의 날’의 영화 팜플렛을 한 장 꺼내 들었다. 절망의 역사적 순간을 그린 영화여서인지 짙은 회색과 검은색을 배경으로 한 영화배우들의 심각한 표정이 매우 우울해 보였다. 영화 전단지 상단에는 ‘1997년 모두의 운명을 바꾼 그 날’이라는 부제가 적혀 있었다. 한국은행 정문 앞 계단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은 ‘아무도 예고하지 않았던 그날의 이야기’를 그려내려는 영화배우들의 침울하게 굳은 표정이 당시의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었다. 한국은행통화정책팀장역을 맡은 김혜수, 회사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가장과 중소기업 사장으로 나온 허준호,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위기에 투자를 하겠다며 다니던 투자회사를 그만…
  • 1232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 국가 흥망의 교훈 #13 : 여광 일인국가 후량(C)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12-06   759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11) 여광의 서역토벌(AD383년 8월-9월) …
  • 1231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 체험기 <8> 삼성에 상용차를 허용할 것인가?
      이경태 | 前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前 OECD 대사
      2018-12-05   981 view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체험기’는 공직생활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해외유학과 산업연구원 부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국제무역연구원 원장, 그리고 주OECD대사를 역임한 이경태 박사가 겪은 주요 경제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의 뒷얘기들을 담은 연재물이다. 주로 정부 경제정책의 수단과 방법을 연구해 제공한 탓에 본인 스스로 ‘관변 경제학자’라는 수식어를 사용했지만, 그만큼 정책 이면사(裏面史)를 꿰뚫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정책당국자들에게도 많은 참고가 되리라 믿는다. 앞으로 20여회에 걸쳐 우리 경제발전의 주요 분수령이 된 정책과 사건의 자초지종은 물론 시사하는 바를 엮어나가고자 한다.<편집자> ​ 상공부 차관, “상용차 생산 현장실사 후 보고서를 제출할 것” 1991년에 나는 상공부장관 자문관으로 파견 나가 있었다. 하루는 차관이 불러서 일거리를 주었다. 삼성의 상용차생산 허용 여…
  • 1230
    •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남기고 간 한마디
      장성민 |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
      2018-12-04   2166 view
    • 지난 30일 미국의 제41대 대통령인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George H.W. Bush, 이하 부시 전 대통령으로 표기) 대통령이 9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미국의 제43대 대통령인 아들 조지 워커 부시 (George Walker Bush) 대통령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부시 전 대통령은 케네디 대통령 이후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었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키는데 참전한 용감한 군인이었다. 2차 대전 종전 이후에는 70년 동안 세계질서를 구축해왔던 미·소 양극의 냉전체제를 해체시킨 자유진영의 대표적인 최첨병(最尖兵)이었으며, 냉전체제의 종식이후에는 새로운 세계질서를 성공적으로 수립하고 관리해 낸 ‘신세계질서’(The New World Order)의 설계자이자 관리자였다. 부시 전 대통령의 공적인생의 출발은 2차 대전 참전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를 2차 대전에 참전시킨 결정적 계기는 일본의 하…
  • 1229
    • [류영창의 병원을 멀리하는 건강법] 미네랄의 중요성
      류영창 | 대한건설진흥회 사무총장, 건설진흥공단 대표이사
      2018-11-30   3258 view
    • 2004년 3월 유니세프의 세계 영양보고서는 미네랄 부족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있다. “세계 인구의 무려 3분의 1 이 미네랄 결핍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런 미네랄 부족이 정신적, 신체적 발육 부진은 물론 지능지수까지 15% 낮추고 있다.” 미네랄 부족 현상은 잘못된 식생활 때문이기도 하지만, 현대 농법에 의해서 재배된 농산물에서는 건강한 미네랄을 얻기가 힘들어진 것에도 원인이 있다. 1992년 미국 농림부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는 놀라웠다. “1914년에는 사과 2개를 먹으면 1일 철분 양을 충분히 섭취했던 반면, 1992년에는 무려 13개의 사과를 먹어야 그 양을 채울 수 있다.” 는 것이다. □ 미네랄의 기능 1) 스트레스와 짜증 방지 미네랄의 일부가 이온상태로 혈액과 체액에 남아서 몸을 돌면서 전기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짜증을 잘 내고, 스트레스에 민감해지며, 불안과 초조 증상에 시달릴 수 있고, 심하면 우울증과…
  • 1228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 국가 흥망의 교훈 #13 : 여광 일인국가 후량(B)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11-29   861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6) 부씨 반란군의 진압과 여광의 공훈(AD368) 다음해 정월 부견은 양성세와 모숭…
  • 1227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 체험기 <7> 재벌의 업종전문화 :호랑이 그리려다 고양이가 되었다
      이경태 | 前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前 OECD 대사
      2018-11-28   1468 view
    • ‘관변 경제학자의 정책체험기’는 공직생활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해외유학과 산업연구원 부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국제무역연구원 원장, 그리고 주OECD대사를 역임한 이경태 박사가 겪은 주요 경제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의 뒷얘기들을 담은 연재물이다. 주로 정부 경제정책의 수단과 방법을 연구해 제공한 탓에 본인 스스로 ‘관변 경제학자’라는 수식어를 사용했지만, 그만큼 정책 이면사(裏面史)를 꿰뚫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정책당국자들에게도 많은 참고가 되리라 믿는다. 앞으로 20여회에 걸쳐 우리 경제발전의 주요 분수령이 된 정책과 사건의 자초지종은 물론 시사하는 바를 엮어나가고자 한다.<편집자> ​ 김영삼(YS)정부 재벌개혁 과제중의 하나로 등장 1993년에 김영삼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국정전반에 걸쳐서 개혁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금융실명제를 전광석화처럼 해 치웠고 전직 대통령들을 국가내란죄로 구속하였으며 군조직 내의 사조직인 …
게시물 검색

명칭(회사명) : (사)국가미래연구원등록번호 : 서울, 아03286등록일자 : 2014년 8월 7일제호(신문명) : ifsPOST

발행인 : 김광두편집인 : 이계민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202호

발행연월일 : 2014년 8월 7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간

TEL. 02-715-2669 FAX. 02-706-2669 E-MAIL. ifs2010@ifs.or.kr
사업자등록번호:105-82-19095 대표(원장):김도훈 모바일 버전

Copyright ©2016 IF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전완식 Produced by 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