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Insight

세종의 정치리더십 - 외천본민(畏天本民) <25> 국정(國政)의 근본 원칙과 목표 V. 바른 국정을 도운 인재들 ⑦김종서[金宗瑞(1383-1453), 시호 忠翼公](上)

V.7 김종서[金宗瑞(1383-1453), 시호 忠翼公]​ 황희, 변계량, 허조가 모두 태종의 신임이 두터웠던 사람으로서 태종의 추천으로 세종이 중용한 사람이라면 김종서는 세종 시대에 들어…

  •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 2022-06-24
청계산 칼럼

나는 왜 지금의 내가 되었을까?

나는 대학교 교수다. 그러니 아무래도 교육에 대한 관심이 남보다는 많을 것 같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그 다양한 모습에 감탄할 때가 있다. ‘어쩜 저렇게 다르게 생겼을까? 어쩌면 저렇…

  • 김상국
  •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 2022-06-24
News Insight

총체적 경험(TX, Total eXperience)의 최근 트렌드

2022년 초, 삼성·LG전자 두 기업이 공통으로 꺼낸 화두는 ‘경험’이었다. LG전자 조주완 사장은 신년 메시지에서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자고 말했으…

  • 장진철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 2022-06-22
News Insight

부모찬스가 아니라 불법이 문제다

청문회나 선거 등을 거치며 가장 크게 부각되는 것이 부모찬스이다. 공직 후보자들의 자녀들이 불공정하게 부모찬스를 이용해 입시나 취업 등에서 특혜를 누렸다는 것이다.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 공정이라는 화두가 모든 분야…

  • 김홍진
  • 워크이노베이션랩 대표
  • 2022-06-22